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백악관 “백신 접종해도 내년 늦봄까지 확산 못 꺾어”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CNN, TF 보고서 입수…”미국민 1억명 면역돼야 억제 효과”

백악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태스크포스(TF)는 8일 백신을 접종해도 내년 늦봄까지는 코로나 확산세를 꺾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CNN 방송은 이날 이러한 내용의 백악관 TF 보고서를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TF는 보고서에서 “현재의 백신 접종 계획으로는 코로나 확산세를 꺾거나 입원환자와 사망자를 많이 감소시키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어 코로나 확산의 억제 효과가 나타나려면 “미국민 1억명이 완전한 면역 반응을 보여야 하고, 이러한 과정은 늦은 봄까지 진행될 것”이라며 “백신 접종자들의 면역력이 몇 달간 지속돼야만 사망자와 입원환자가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난다”고 강조했다.

Advertiser 1

TF는 “미국 대도시와 소도시, 시골 농장부터 해변 마을까지 모든 곳에서 코로나 환자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며 2천여개 카운티를 코로나바이러스가 광범위하게 퍼진 ‘레드존'(Red Zone)으로 분류했다.

TF는 “많은 주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이 코로나 확산을 억제할 방역 정책을 제대로 시행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거듭 당부했다.

백악관 코로나19 대응 TF 브리핑 장면 [A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보잉, 운항 금지 풀린 737 맥스 첫 인도
Next: 빌 게이츠 투자업체 “15분에 80% 충전 배터리 개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9 hours ago 2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9 hours ago 0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1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