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은 지금 하나님의 자비를 구할 때”

paul 5 months ago 1 minute read

연합장로교회, ‘성령, 거룩한 불’ 주제로 일일부흥회 개최

세계적 설교가 R.T. 켄달 목사 초청…손정훈 목사가 통역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 손정훈)가 세계적인 기독교작가이자 설교자인 로버트 틸만 켄달 목사 초청 ‘일일부흥회’를 개최했다.

15일 ‘성령, 거룩한 불(Holy Spirit, Holy Fire)’을 총 주제로 진행된 일일부흥회는 손정훈 담임 목사가 설교 통역을 맡았다.

이번 부흥회는 ▲주일1부=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일 (We’ve naver been this way beforw)” ▲주일2부= “성령님을 근심치 않게 하는 법(Knowing the un-grieved Spirit), ▲주일3부= “말씀과 성령(Word and sprit) 등의 주제로 교회 본당에서 진행됐다.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일”을 주제로 말씀을 전한 켄달 목사는 “미국이 세계적으로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일을 지금 겪고 있다”면서 “우리 가까이에 바로 코로나19와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시작된 미 전역 여러 도시의 폭력적인 사태 등을 들수있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켄달 목사는 “이 많은 사건 속에 ‘도대체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 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면서 “인종차별, 낙태 합법화, 동성결혼, 자유신학 등으로 인해 하나님이 미국에 심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는 “여러분의 시선을 예수 그리스도에게 고정하고 내 중심적인 것에서 돌이켜 하나님께 감사하라”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배우고 하나님의 영광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라”고 강조했다.

켄달 목사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갈 때 그저 자비를 구하며 겸손히 나가게 된다”라며 “이것이 미국이 배워야 할 덕목이며 미국이 하나님을 바라보며 주목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더 힘든 일들이 제발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면서 “이 아침에 선포된 말씀이 잠자는 영혼들을 깨우는 자명종이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라”고  말했다.

윤수영 기자 yoon@atlantak.com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마스크 쓰고 태극기 흔들며… “대한독립만세!”
Next: 민주평통, 대통령 표창 후보자 사전공개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여름철 가짜 화장품·과장 광고 주의보
  • 홀란, 월드컵 탈락 뒤 박제 너구리 들고 노르웨이 귀국
  •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가에 잇단 흑곰 출몰
  • 애틀랜타 대표 미술관 운영자 60만달러 횡령 혐의 인정
  • 뉴저지 25세 여성, 아기 성폭행 혐의 체포 ‘충격’

Biz Cafe

cosme
  • BIZ

여름철 가짜 화장품·과장 광고 주의보

paul 2 minutes ago 0
erling
  • NEWS
  • SPORTS

홀란, 월드컵 탈락 뒤 박제 너구리 들고 노르웨이 귀국

paul 36 minutes ago 0
bear
  • ATLANTA
  • LOCAL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가에 잇단 흑곰 출몰

paul 41 minutes ago 0
hig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대표 미술관 운영자 60만달러 횡령 혐의 인정

paul 1 hour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