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주택가격 상승률 둔화세 지속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8월 1.5% 상승해 물가상승률 2.9%에 못 미쳐

미국의 주택가격 상승률이 둔화 흐름을 이어가며 물가 상승률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S&P 다우존스 인덱스는 28일 8월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전국 기준)가 전년 대비 1.5%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2.9%에 달한 점을 고려하면 실질적으로는 가격 조정 국면이라는 평가다.

7월 상승률 1.6%에 비해 증가 속도도 줄었다. 주택가격 상승률은 지난해 3월 6.5%를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높은 모기지 금리가 구매 수요를 제약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프레디맥에 따르면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8월 말까지 6.5%대를 유지했고, 이달 23일 기준 6.19% 수준으로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부담 요인으로 작용한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S&P 글로벌 수석연구원 니콜러스 고덱은 “금리가 6.5% 이상 머무르며 여름 성수기에도 수요를 제약했다”며 “높은 금융비용과 고점 부근의 집값이 거래량을 줄이는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주택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셧다운 한 달…하루 항공편 지연 8600편
Next: 라디오의 종말?…테슬라, 차량서 제거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기아 카니발·K4, 미국 신차 품질 조사 차급별 1위
  • PCB뱅크, 제9회 장학생 41명에 12만3000달러 전달
  • 둘루스 경찰, 애틀랜타총영사관과 월드컵 안전 협력 논의
  • 열세 살, 바다를 건넌 소녀
  • “준틴스의 밤, 미국이 갈라졌다”

Biz Cafe

car
  • AUTO

기아 카니발·K4, 미국 신차 품질 조사 차급별 1위

paul 5 minutes ago 0
2026 Scholarship
  • K-BIZ

PCB뱅크, 제9회 장학생 41명에 12만3000달러 전달

paul 26 minutes ago 0
730776855_1438438444979223_7242478846848010283_n
  • ATLANTA
  • LOCAL

둘루스 경찰, 애틀랜타총영사관과 월드컵 안전 협력 논의

paul 54 minutes ago 0
photo_2026-06-25_18-25-24
  • COLUMN

열세 살, 바다를 건넌 소녀

paul 5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