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문대통령 기소 백악관 청원은 21세기판 이완용”

paul 6 months ago 1 minute read

한국 송영길 의원 “매국 넘어 노예근성이라고 부를 만” 주장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10일 미국 백악관 청원 사이트에 문재인 대통령 관련 청원이 오른 사실(본보 단독보도 링크)데 대해 “한국 극우세력들의 청원이 틀림없다”며 “주권국가인 대한민국에 칼을 겨눈 21세기판 이완용”이라고 비판했다.

현재 백악관 청원 사이트 ‘위 더 피플’에서는 ‘미국에 중국 바이러스를 밀수해 퍼뜨리고 한미 안보를 위협하는 문재인을 체포·기소하라’는 청원이 올라 가장 많은 85만여명의 서명을 받았다. 청원인은 자신을 ‘태극기국민평의회 김일선 교수’라고 소개했다.

송 의원은 이를 두고 “청원 사유의 황당함은 제쳐두고, 엄연히 주권국가인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미국의 대통령에게 구속기소 해 달라고 읍소하는 작태에 황망하기 이를 데가 없다”며 “이 정도면 매국을 넘어 노예근성이라 부를 만하다”라고 말했다.

또 “한미동맹을 넘어 한미합방으로 대한민국 주권을 미국에 갖다 바치려는 미친 영혼이 아니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작태”라며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의 더러운 매국매족의 DNA와 피가 이들에게 이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된다”고 언급했다.

Advertiser 1
백악관 청원 사이트에 “문재인 대통령을 구속해야 한다”는 글이 올라와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코로나 걸렸지만 파티 즐기지”…여대생 황당 동영상
Next: 범죄기사 쓰던 기자, 참수 시신으로 발견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6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6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6 months ago

Recent Posts

  • HS효성USA, 자동차용 카페트 누적 판매 1억㎡ 돌파
  • [단독] 한인 변호사가 뒤집었다…유력 정치인 연루 치사사건 극적 부활
  • 애틀랜타한국교육원, ‘독도교육주간 운영 한글학교’ 공모
  • 귀넷카운티, 허위 계좌이체 송금 사기 주의보
  • [현장] 애틀랜타 뒤흔든 “메시, 메시”…아르헨티나, 잉글랜드 꺾고 결승행

Biz Cafe

hs
  • K-BIZ

HS효성USA, 자동차용 카페트 누적 판매 1억㎡ 돌파

paul 6 hours ago 0
86a812c3-c7b7-47e0-85a7-79db86e2f3de
  • ATLANTA
  • LOCAL

[단독] 한인 변호사가 뒤집었다…유력 정치인 연루 치사사건 극적 부활

paul 7 hours ago 0
독도교육주간 보도자료
  • EDUCATION

애틀랜타한국교육원, ‘독도교육주간 운영 한글학교’ 공모

paul 7 hours ago 0
gcp
  • ATLANTA
  • LOCAL

귀넷카운티, 허위 계좌이체 송금 사기 주의보

paul 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