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머스크 “트윗 최대 글자수 280→4천자로 늘리겠다”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트윗 최대 글자수를 현행 280자에서 4천자로 늘리겠다는 머스크
트윗 최대 글자수를 현행 280자에서 4000자로 늘리겠다는 머스크 [트위터 캡처]

소셜미디어 트위터를 경영하는 일론 머스크가 트윗 최대 글자 수를 현행 280자에서 4천자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11일 밝혔다.

머스크는 이날 케냐의 트위터 사용자 앨런 오바레가 “트위터가 글자 수를 280자에서 4000자로 늘리려고 한다는데 사실이냐”고 묻자 “맞다”고 짧게 답하며 이렇게 밝혔다.

다만 구체적 일정 등 다른 언급은 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런 계획에 대해 짧은 글로 소통하는 트위터의 특성과 장점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라며 반대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유명한 게임 개발자인 리처드 개리엇은 오바레와 머스크가 참여한 글타래에 답장을 달아 “트윗의 짧은 형식을 확장하지 말아 달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내가 페이스북이나 다른 서비스보다 트윗을 (더 즐겨) 이용하는 이유는, 아무도 기다란 질문을 할 수가 없고 아무도 기다란 답변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라며 “일단 형식이 길어지게 되면 양측 소통에서 간결함을 기대할 수 없게 된다”고 지적했다.

한 사용자는 이 글타래에 세로로 매우 긴 전화기로 장문의 트윗을 작성하는 합성사진을 올려 머스크의 계획을 풍자하기도 했다.

'장문 트윗' 풍자하는 합성사진
‘장문 트윗’ 풍자하는 합성사진 [트위터 캡처]

머스크가 구체적 내용을 밝히지 않은 상황이긴 하지만, 트위터가 트윗 자수 제한을 4천자로 대폭 늘리더라도 이를 모든 사용자에게 적용하지 않고 유료서비스 ‘트위터 블루’ 사용자 등 일부에게만 특별 기능으로 제공하려고 할 수도 있다는 추측도 나온다.

트위터는 2006년 7월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10여년간 트윗 최대 자수를 휴대전화 단문메시지(SMS)와 똑같은 140자로 제한하다가, 2017년 11월 이를 280자로 늘렸다.

다만 이는 모두 한 글자에 1바이트를 쓰는 영문 기준 글자 수로, 한 음절당 2바이트를 쓰는 한글로는 그 절반이 된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커피 시장, 2030년까지 매년 1∼2% 성장”
Next: NFT 사기 홍보”…저스틴 비버·마돈나 피소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HL만도 앨라배마 공장, GM 브레이크 핵심 거점 부상
  •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 조지아 스포츠바 4곳, 전국 톱100 선정

Biz Cafe

hlmando
  • K-BIZ

HL만도 앨라배마 공장, GM 브레이크 핵심 거점 부상

paul 2 hours ago 0
720776410_1423103336515380_2242085809892631427_n
  • KOREA
  • NEWS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paul 13 hours ago 1
kytan
  • FLORIDA
  • LOCAL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paul 13 hours ago 0
skye
  • TRAVEL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paul 13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