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마스크 겹쳐쓰기 유행…파우치도 “더 효율적”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N95 마스크와 같은 수준”…CDC는 공식권고 안해

미국에서 천마스크 아래에 수술용 마스크 겹쳐 쓰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NBC뉴스가 25일 보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서 몇몇 사람들이 마스크를 겹쳐 쓴 것이 전파를 탔고 이어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까지 “더 효율적일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파우치 소장은 N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마스크 겹쳐쓰기에 대해 질문받자 “물리적으로 한겹 위에 또 한겹을 놓으면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더 효율적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이유로 사람들이 이중 마스크를 쓰거나 N95수준 마스크를 쓰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마스크 겹쳐쓰기를 권고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지난주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에서 시를 낭송한 22세 흑인 시인인 아만다 고먼과 피트 부티지지 전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이 마스크 겹쳐쓰기를 한 것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회자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과학자들은 천마스크 아래 수술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보호 효과가 매우 높다고 설명한다. 수술 마스크가 필터 역할을 하고 천이 추가적인 층을 더해주면서 얼굴에 딱 맞게 해주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천과 수술용 마스크 겹쳐쓰기는 미세한 침방울과 입자를 최대 70% 차단해준다.

N95 마스크는 공기중 입자의 95%를 차단하지만 미국에서는 의료 종사자와 의료 응급구조요원을 위해 확보해 두어야 하므로 일반 대중에게는 권장되지 않고 있다.

마스크를 겹쳐 쓴 시인 아만다 고먼-올리비아 싱어 트위터 갈무리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AI, 얼굴사진 만으로 치매판정 내린다
Next: 조지아 상원 싹쓸이 일등공신은 비글 강아지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HL만도 앨라배마 공장, GM 브레이크 핵심 거점 부상
  •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 조지아 스포츠바 4곳, 전국 톱100 선정

Biz Cafe

hlmando
  • K-BIZ

HL만도 앨라배마 공장, GM 브레이크 핵심 거점 부상

paul 3 hours ago 0
720776410_1423103336515380_2242085809892631427_n
  • KOREA
  • NEWS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paul 14 hours ago 1
kytan
  • FLORIDA
  • LOCAL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paul 14 hours ago 0
skye
  • TRAVEL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paul 14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