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마른 오징어 10년새 3배 올랐다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2010년 대비 오징어 108%, 마른오징어 195% 인상

한국 추석 차례상에 오르는 수산물 가운데 오징어 가격과 마른오징어 가격이 10년 전보다 2∼3배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0년 전인 2010년 추석 기간과 비교했을 때 오징어 108.5%, 마른오징어 195.0%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수산개발원은 이에 대해 고령화, 자원감소, 어선 노후 등으로 우리나라 연근해 어업생산량이 지속해서 감소하는 현상을 원인으로 꼽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특히 가격이 2배 이상 오른 오징어의 경우 국내 생산 부족으로 수입량이 증가하면서 가격이 급격히 오른 것으로 드러났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한때 ‘국민 생선’으로 사랑받은 명태 역시 2000년대 이후 해수 온도 상승과 남획으로 한반도 주변 바다에서 자취를 감춰 현재는 수입과 일부 원양어업에 의존 중이다.

또 작년 동월 대비 가장 가격이 크게 오른 수산물은 갈치로 31.3%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오징어 17.7%, 고등어 11.2%, 명태 9.8% 순이다.

해양수산개발원 측은 “이번 여름 연이은 장마와 태풍이 소비자 가격에 영향을 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29일까지 정부 비축 수산물 1만1803t을 방출했다. 명태 1만139t, 오징어 470t, 갈치 438t, 고등어 368t 등이다.

추석 차례상 [G마켓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오늘은 ‘커피의 날’…무료 이벤트 풍성
Next: 간헐적 단식 효과 없나…실험결과 “회의적”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마사지업소 남성직원 성추행 혐의 기소
  • “아씨마켓에서 중간선거 유권자 등록하세요”
  •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Biz Cafe

ye
  • ATLANTA
  • LOCAL

마사지업소 남성직원 성추행 혐의 기소

paul 25 minutes ago 0
KakaoTalk_20260318_155044554_05
  • ATLANTA
  • LOCAL

“아씨마켓에서 중간선거 유권자 등록하세요”

paul 58 minutes ago 0
kal
  • KOREA
  • NEWS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paul 8 hours ago 1
walmart
  • BIZ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