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로렌스빌시, 한인사회와 소통 강화 나서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조지아커뮤니티에이드·재향군인회 주최 오찬 행사 26일 열려

시장-매니저-경찰서장 등 참석… “한인 비즈니스 적극 환영”

로렌스빌 시 정부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의 한인 커뮤니티를 초청해 도시 개발 비전을 공유하고, 한인 비즈니스 및 지역 단체와의 협력 강화 의지를 강조했다.

26일 로렌스빌 시청에서 열린 이 행사는 조지아 커뮤니티 에이드(회장 박청희)와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가 공동 주최했다.

데이비드 스틸 로렌스빌 시장, 척 워빙턴 시 매니저, 토드 하그레이브 도시개발국장, 존 멀린 경찰서장 등 시 주요 인사가 참석했고 한인사회에서는 박효은 월드옥타 대륙부회장과 정용선 전 호남향우회장 등이 자리해 한인 비즈니스 발전과 도시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데이비드 스틸 시장은 “로렌스빌은 귀넷카운티 정부 청사가 위치한 카운티의 수도로 인구 증가에 맞춰 도시개발과 주택공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조지아주 최대 규모의 노스사이드병원 캠퍼스 확장, 힐튼 호텔 신축 등 대형 개발 프로젝트가 이어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척 워빙턴 매니저는 “귀넷카운티의 미병합 지역의 주민 1만9000명을 로렌스빌시 주민으로 편입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한 뒤 “성장하는 도시에 걸맞게 각종 비즈니스를 유치 중이며 한인 비즈니스의 진출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워빙턴 매니저는 이어 “스몰 비즈니스를 위한 각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인 비즈니스의 투자와 진출을 위해 한인 미디어와도 활발하게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장경섭 향군 회장은 “애틀랜타 한인사회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귀넷카운티 및 로렌스빌시와 상생과 협력 관계를 맺는 데 앞장서겠다”고 인사했다.

박청희 조지아커뮤니티에이드 회장은 “한인사회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만큼, 시 당국과의 접점을 더 많이 만들어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존 멀린 경찰서장은 “주민 안전·도시 발전을 위해 한인 단체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다양성을 존중하는 로렌스빌 문화를 위해 한인사회가 함께해달라”고 요청했다.

박청희 회장은 “앞으로도 한인 커뮤니티와 로렌스빌 시 정부 간의 만남 자리를 계속 마련해, 상생 발전의 계기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news@atlantak.com
척 워빙턴 매니저와 박청희 회장./이상연 기자 Atlanta K Media news@atlantak.com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상연 기자 Atlanta K Media news@atlantak.com
장경섭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상연 기자 Atlanta K Media news@atlantak.com
데이비드 스틸 회장./이상연 기자 Atlanta K Media news@atlantak.com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공포의 보복 운전…도끼로 상대 운전자 공격
Next: [포토뉴스] 5년 만에 열린 ‘내쉬빌 한인의 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한국산 ‘데이트 강간 약물’ 미국 직수입…한인 뷰티 수입업체 위장
  • 현대차 조지아 메타플랜트, 첫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한다
  • [사고] 돈 모으는 구조를 알려드립니다…무료 실전 재정관리 특강 개최
  • 아씨마켓, 마더스데이 맞아 시니어 감사 행사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Biz Cafe

GBL copy
  • KOREA
  • NEWS

한국산 ‘데이트 강간 약물’ 미국 직수입…한인 뷰티 수입업체 위장

paul 9 hours ago 4
12242024_GENERAL-HMGMA05374
  • BIZ

현대차 조지아 메타플랜트, 첫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한다

paul 10 hours ago 0
sago
  • ATLANTA
  • LOCAL

[사고] 돈 모으는 구조를 알려드립니다…무료 실전 재정관리 특강 개최

paul 1 day ago 4
KakaoTalk_20260507_090553555_02
  • FOOD

아씨마켓, 마더스데이 맞아 시니어 감사 행사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