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내부 고발자 포상금 5천만불 받았다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뉴욕멜론은행 직원, 과도한 수수료 제보

금융사에 근무하던 내부 고발자가 5000만달러(약 608억6천만원)에 달하는 정부 포상금을 받았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 보도했다.

이는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내부자 고발 포상제를 도입한 이래 가장 큰 포상금이다.

보도에 따르면 뉴욕멜론은행(BNY멜론)에 근무했던 트레이더인 그랜트 윌슨은 회사 측이 연금 등 기관투자자로부터 과도한 수수료를 챙긴 사실을 금융당국에 신고했고 지난 2015년 BNY멜론은 7억1400만달러의 벌금을 냈다.

SEC는 내부 고발자의 이름을 공개하지는 않았으나 그랜트 윌슨이 이번 사건의 핵심 정보를 제공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SEC는 불법 행위의 주요 단서나 수사 개시에 중요한 공헌이 된 정보를 제공한 내부 고발자에게 벌금의 10∼30%를 포상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증권거래위원회 (SEC)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애틀랜타 시위, 체포 1명도 없었다
Next: “새 잃어버렸다” 8세 하녀 폭행치사 파키스탄인 체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 “어머니날 주말인데”…I-285 서부구간 전면 폐쇄

Biz Cafe

unnamed (6)
  • COLUMN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paul 2 hours ago 0
shell
  • ATLANTA
  • LOCAL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paul 2 hours ago 0
ct
  • AUTO
  • BIZ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paul 2 hours ago 0
f5a
  • ATLANTA
  • LOCAL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