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NEWS
  • USA

“남편이 장 보면 더 쓴다”…가계 지출 5% 증가 이유 있었다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재택근무·쇼핑 방식 차이 영향…가격 민감도 격차 확인

남성이 장보기를 맡을 경우 가계 지출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미경제조사국(NBER)에 따르면 재택근무 확산 이후 가정 내 쇼핑 패턴을 분석한 결과 남성이 장을 볼 때 전체 지출이 평균 약 5%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재택근무자가 늘어나면서 구매 품목의 양과 범위는 약 10% 확대됐고, 할인 상품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는 경향도 함께 증가했다.

특히 남성이 장보기를 맡을 경우 이러한 소비 증가가 더 뚜렷하게 나타났다. 연구진은 주요 원인으로 ‘쇼핑 경험 차이’를 지목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남성은 장보기 과정에서 가격 비교나 할인 정보 확인에 상대적으로 덜 집중하는 경향이 있으며, 필요한 물건을 빠르게 구매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반면 여성은 가격 변화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YouGov 조사에서도 여성은 식료품과 의류 가격 상승에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소비 패턴을 보였다.

연구진은 “평소 장보기를 자주 하지 않는 경우 물가에 대한 체감이 떨어질 수 있다”며 “이로 인해 비슷한 제품이라도 더 비싼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소비 차이가 자연스러운 역할 분담 과정에서 균형을 이루기도 하지만,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가계 지출에 대한 충분한 대화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Atlanta K Media Illustration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인천공항, 미주 노선 ‘수하물 재검색 면제’ 확대
Next: 내년 소셜연금 월 57달러 오른다…생계비 조정 2.8%

관련기사

licb
  • NEWS
  • USA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paul 9 hours ago 0
ha
  • NEWS
  • USA

주택에 경비행기 추락 ‘날벼락’…탑승자 2명 사망

paul 10 hours ago 0
japa
  • NEWS
  • USA

트럼프 행정부, 영주권자 대규모 재심사 착수

paul 10 hours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Biz Cafe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8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9 hours ago 0
su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paul 9 hours ago 0
licb
  • NEWS
  • USA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