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계란 가격 사상 최고치…추가 상승 우려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12개 한판 평균 4.95달러…20% 더 오른다

조류독감 확산으로 인해 미국의 계란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방정부 통계에 따르면 1월 기준 미국 도시 평균 계란 가격은 한 판(12개)에 4.95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23년 8월 2.04달러로 기록된 최저치의 두 배 이상이며, 2023년 4.82달러였던 종전 최고치를 넘어선 것이다.

연방 노동통계국(BLS)에 따르면 계란 가격 급등은 지난달 전체 식료품 가격 상승의 3분의 2를 차지했다. 이번 가격 급등은 2015년 조류독감 사태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이다.

15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소매업체들은 계란 공급 부족 현상을 겪고 있으며, 일부 소비자는 높은 가격뿐만 아니라 구매 제한과 추가 요금까지 마주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알라메다의 ‘엔시널 마켓’ 소유주 조 트림블은 “공급업체에서 주문한 만큼의 계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가게 선반이 항상 25% 정도만 채워져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소비자들은 가격 부담으로 인해 소비를 줄이고 있다. 고객 존 플로리는 “계란 가격이 너무 올라서 덜 사용하게 된다”며 “원래 퀴시(프랑스식 달걀 요리)를 만들려고 했는데 계란이 6개나 들어가서 대신 다른 요리를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계란 가격이 당분간 내려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부활절 시즌(3~4월) 수요 증가가 가격 상승을 부추길 것으로 예상되며, 연방 농무부(USDA)는 2025년 계란 가격이 추가로 20%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계란 한 판 가격이 10달러 이상으로 치솟았으며, 유기농 및 방사 사육 계란은 더욱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트림블은 “계란은 마치 우유처럼 매장에서 항상 있어야 하는 필수품”이라며 “사람들은 주말 아침이면 계란을 먹고 싶어 하지만, 이제는 구하기도 어렵고 비싸졌다”고 말했다.

이승은 기자

egg
계란/A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역대급 애틀랜타 국악축제 열린다
Next: “비행기서 화장실 가려다 이런 경험 있나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 애틀랜타 팰컨스, 올 시즌 스페인 마드리드서 경기

Biz Cafe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16 hours ago 2
de3101bc-4e33-4197-9b0b-283994ea24f8
  • ATLANTA
  • LOCAL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paul 16 hours ago 0
amazon
  • ATLANTA
  • LOCAL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paul 16 hours ago 0
talon
  • ALABAMA
  • LOCAL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paul 1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