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총격 사망 프레티 “참전용사 돌보던 천사였다”
범죄 전력 없는 VA 중환자실 간호사…동료·환자 가족들 “늘 웃으며 먼저 손 내밀던 사람”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는 범죄 전력이 없는 중환자실 간호사이자 참전용사들을 돌보던…
범죄 전력 없는 VA 중환자실 간호사…동료·환자 가족들 “늘 웃으며 먼저 손 내밀던 사람”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는 범죄 전력이 없는 중환자실 간호사이자 참전용사들을 돌보던…
연방정부 발표와 다른 영상 증거 나와…“과잉 대응·투명 조사 필요”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 단속요원의 총격으로 37세 남성이 사망한 사건을 두고 논란과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현장 영상과 목격자 진술은 연방 정부의…
대형 교회 중심으로 가상 예배 결정…한인 교회들은 아직 정상 예배 유지 조지아주 전역에 동결성 비와 결빙이 예보되면서 애틀랜타와 메트로 지역 교회들이 주일 예배 방식을 잇따라 조정하고 있다. 일부 대형 교회들은…
기소장 요건 미비로 핵심 혐의 기각…검찰 판단 및 향후전략 시험대 올라 최근 법원이 귀넷카운티에서 발생한 ‘그리스도의 군사(Soldiers of Christ)’ 사건에 대해 살인과 조직범죄(RICO) 등 핵심 혐의를 기각(본보 기사 링크)하면서 관련…
판사 “기소장 구체성 부족”…허위감금만 유지, 검찰 항소로 사건 장기화 귀넷카운티에서 발생해 한인사회에 충격을 줬던 이른바 ‘그리스도의 군사(Soldiers of Christ)’ 관련 살인 사건이 중대한 국면을 맞았다. 23일 AJC에 따르면 귀넷카운티 고등법원이…
미네소타 5살 아동 구금 이후 참여 급증…한인들 “4·19 혁명 연상” 반응도 조지아주 귀넷카운티 한인타운에서 고등학생들이 수업을 포기하고 거리로 나서 한인들의 관심을 모았다. 23일 피치트리리지 고교와 맥클루어 보건과학고교 학생 수백 명은…
최대 1인치 결빙 전망…주 전역 비상사태, 장기간 정전·이동 불가 우려 한인 밀집지역인 귀넷카운티와 풀턴카운티를 포함한 조지아주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에 얼음폭풍(Ice Storm) 경보가 확대 발령됐다. 기상 당국은 최대 1인치 결빙과 강풍이…
어린이 3명은 옷장에 숨어, 1명이 신고…경찰, 용의자 체포 조지아주 최대 한인타운인 귀넷카운티의 한 주택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지고 용의자 1명이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23일 새벽 2시30분경 로렌스빌 비편입…
구금 차량으로 향하는 어린이 모습에 미국 전역 충격…교육당국 “아이들이 두려움 속에 살고 있다” 귀여운 모자를 쓰고 책가방을 멘 5살 아이가 눈물이 가득 맺힌 채 어른의 손에 이끌려 차량 옆에 서…
MLK 데이 맞아 애틀랜타 방문…푸드코트서 지역사회 연대 공연 마틴 루터 킹 데이를 맞아 미국을 순회 중인 한국 극동방송 포항 어린이 합창단이 지난 19일 오후 4시 둘루스에 위치한 아씨마켓 푸드코트에서 공연을…
존스크릭 메드스파 베니에서 체험…시술 중 통증 없고 즉각적 리프팅 효과 육안 확인 베니 “편안하게 울쎄라와 써마지 효과 동시에 제공…애틀랜타에서는 유일하게 시술” 22일 존스크릭에 위치한 메드스파 베니(10710 Medlock Bridge Rd Suite…
‘재외공관 역할 재창조’ 계획 발표…공관장 인사평가 방식 대전환 이준호 애틀랜타총영사를 포함한 해외 한국 공관장에 대해 현지 진출 기업과 재외국민이 평가에 참여하는 제도가 도입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속도보다 맥락을, 해석보다 구조를 남기는 지적 뉴스 프로젝트 첫선 본보 이승은 편집장이 기획·집필한 뉴스레터 ‘프레임(Frame)’이 이메일을 통해 첫 발행됐습니다. 프레임은 속보 경쟁과 즉각적 해석에서 한 발 물러나, 사건을 5W1H 구조로…
‘동남부 40년사 사태’ 관련 긴급 이사회 개최…품위 손상 여부 등 조사 동남부한인회연합회가 ‘동남부 40년사’ 사업과 관련한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긴급 이사회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연합회에 따르면 이날 이사회에 참석한…
한반도 평화 연구에 헌신…카터 전 대통령 방북 중재로 주목 한반도 문제와 북미 관계를 연구해 온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UGA) 명예교수가 20일 조지아주 어거스타에서 별세했다. 향년 87세. 박 교수는 1939년 중국 하얼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