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슈빌 찾은 트럼프 “FEMA 없애겠다”
바이든 대응 비판하며 주정부에 재난 업무 맡기는 방안 제시 파우치·볼턴 경호 중단 “돈 많으니 자체 경호 고용할 수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전임 바이든 행정부의 허리케인 대응을 비판하고서 재난…
바이든 대응 비판하며 주정부에 재난 업무 맡기는 방안 제시 파우치·볼턴 경호 중단 “돈 많으니 자체 경호 고용할 수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전임 바이든 행정부의 허리케인 대응을 비판하고서 재난…
2024년 이주 선호도 1위, 사우스캐롤라이나 텍사스·플로리다, 인기 이주지 순위에서 하락 유홀트럭 조사서 사우스캐롤라이나 1위 차지 사우스캐롤라이나가 2024년 유홀(U-Haul) 성장 지수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하며 그동안 상위를 지켜왔던 텍사스와 플로리다를 제쳤다. 이번…
마지막 임기일 ‘운명의 주’에서 작별 인사 사우스캐롤라이나는 ‘나를 춤추게 한 곳’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마지막 임기일인 일요일(19일)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보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생후 3개월에 입양된 노스캐롤라이나 남성 50명 이상 친척 상봉 생후 3개월에 입양됐던 75세 미국인 남성이 뒤늦게 혈육을 만났다. 평생 외동이라고 생각하고 자란 이 남성은 친형제자매와의 만남을 ‘크리스마스의 기적’이라 불렀다. 24일…
사우스캐롤라이나 ‘알파제네시스’…동물학대 의혹 “2011~2023년 최소 82마리 관리소홀 등으로 사상” 지난달 원숭이 43마리가 집단 탈출했던 미국의 동물연구기업 알파제네시스(AGI)의 동물학대 의혹에 관해 결국 연방 정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본보 관련기사 링크) 22일 언론들에…
노스캐롤라이나 샬롯한인회(회장 남사라)가 지난 7일 오전 10시 남부한인장로교회(3619 McKee Rd, Charlotte NC 28270)에서 김치&김밥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한국 김치의 날(11월22일)을 기념하고 한국 식문화를 주류사회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노스캐롤라이나 샬롯한인회(회장 남사라)가 지난 27일 밤 매년 추수감사절을 맞아 열리는 감사절 전야제 퍼레이드에서 한국 전통공연을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이 행사는 미국의 7대 추수감사절 행사 중 하나로 꼽히며 샬롯에서 가장…
골프카트에 돌진한 음주운전 차량, 신부 현장 사망 27세 용의자, 혈중알코올농도 법적 한도 3배 초과 결혼식을 막 마치고 신랑과 함께 골프카트를 타고 이동하던 신부를 들이받아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으로 20대…
샬롯한인회, 12월 7일 개최…재외동포청 후원 노스캐롤라이나 샬롯한인회(회장 남사라)가 김치&김밥 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12월 7일 오전 10시 남부한인장로교회(3619 McKee Rd, Charlotte NC 28270)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인 뿐만 아니라 타인종…
사우스캐롤라이나 연구소서 도주해 당국 비상 질병 위험없고 안전…경찰 “음식으로 유인 중”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위치한 원숭이 연구소에서 수십 마리의 젊은 암컷 원숭이들이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인근 주민들에게 원숭이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하면서…
지난해 미국서 처음 열린 세계비즈니스대회 기금조성 맡아 성공 주도 내년 4월 애틀랜타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 준비 맡아…거액기금 쾌척 이경철 총회장, 황병구 전 총회장과 호흡 맞춰 미주 한상들 위상 높여 요즘 전세계 한인…
노스캐롤라이나 남성, 100만달러 당첨 행운 노스캐롤라이나주에 거주하는 목수 제리 힉스는 지난 22일 편의점 주차장에서 20달러 지폐를 주운 뒤 이를 즉석복권 구매에 사용해 100만 달러에 당첨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배너 엘크시에 거주하는…
헬렌 수해로 한달간 폐쇄…”2일 재개장” 발표 허리케인 헬렌으로 큰 피해를 입은 노스캐롤라이나 애슈빌의 관광명소 빌트모어 에스테이트(Biltmore Estate)가 한 달 만에 재개장 소식을 발표했다. 이번 재개장은 매년 열리는 전통 행사인 ‘빌트모어에서의…
샬롯한인회, 허리케인 구호 성금-물품 직접 방문해 전달 피해 가구 수해보험 가입안해 부담 커…지속적 모금 필요 최근 허리케인 ‘헬렌(Helene)’으로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은 지역인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 한인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펼쳐졌다. 노스캐롤라이나…
2005년 카트리나 후 최악의 피해…바이든, 조지아 방문 동남부를 강타한 초대형 허리케인 ‘헐린’의 영향으로 숨진 사람이 3일 200명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헐린은 지난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이어 최근 50년간 미국 본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