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행 해외 직구 소포 잇단 폐기·파손

800달러 면세 폐지 이후 절차 강화…소비자·중소기업 피해 확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강화로 미국에 수입되는 해외 직구 소포들이 통관 과정에서 발이 묶이거나 파손·폐기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800달러 이하…

시애틀 한인, 교통 시비 중 총격 피살

타코마중앙장로교회 박찬영 장로, 두 자녀 동승 차량서 참변 워싱턴주 타코마 지역에서 교통 문제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한인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지역 한인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숨진 한인은 타코마중앙장로교회 박찬영(영어명 에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