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LA 26년만의 최악 스모그 “숨쉬기가 힘들어요”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기록적 폭염에 산불 겹쳐 악화…살인적 오존농도 기록

로스앤젤레스(LA)에서 26년 만에 최악의 스모그 현상이 발생했다.

지난 노동절 연휴 주말 스모그를 일으키는 LA의 오존 오염도가 1994년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10일 LA타임스가 보도했다.

사우스코스트 대기 질 관리기구에 따르면 지난 6일 LA 도심의 오존 농도는 185ppb(1ppb는 10억분의 1)까지 치솟았고 8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118ppb를 기록했다.

또 LA 인근 오렌지 카운티의 8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123ppb로, 2000년 측정을 시작한 이래 최고치를 보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건강에 매우 해로운 것으로 평가되는 연방 정부의 대기질 지수(70ppb)를 훌쩍 넘는 수치다.

대기 질 관리기구는 지난 주말 화씨 121도(섭씨 49.4도)까지 치솟는 기록적인 폭염의 날씨와 대기 정체 현상이 겹치면서 오존 농도가 극도로 나빠졌고, 최악의 스모그 현상을 만들어냈다고 밝혔다.

LA 스모그는 오존과 자동차 배기가스 등이 뒤섞인 오염 물질이 강한 햇빛을 받아 광화학 반응을 일으키면서 발생한다.

LA타임스는 환경 전문가들을 인용해 “기후 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이 스모그를 일으키는 광화학 반응을 가속하고 있다”며 “캘리포니아주의 산불도 더 많은 오염물질을 공기 중으로 배출하면서 스모그 현상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PEP20190928015201848 P4
로스앤젤레스(LA)의 스모그 현상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PPP사기 수사 본격화…”500명 내사중”
Next: 102캐럿 다이아몬드, 온라인 경매 나왔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10 hour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10 hour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10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1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