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CDC “50세 미만 대다수, 4차 접종 필요 없다”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전문가패널 “부스터샷은 중증·사망 예방용…감염 방지목적 접종 불필요”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전문가 패널이 50세 미만 미국인 대부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4차 접종을 받을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美 CDC 전문가패널 "50세 미만 대다수, 4차 접종 필요 없다"
CDC 전문가패널 “50세 미만 대다수, 4차 접종 필요 없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20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이날 열린 회의에서 추가접종(부스터샷)의 목적은 바이러스 감염 방지보다는 중증 예방으로 제한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는 코로나19에 걸릴 경우 중증이 될 위험이 큰 사람들은 추가접종을 고려해야 하지만 대부분은 올 연말 더 나은 백신이 나오기를 기다려야 한다는 뜻이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했다.

이들은 그 이유로 현재 접종 중인 모더나와 화이자의 부스터샷은 전염력이 매우 강한 스텔스 오미크론(BA.2) 같은 새로운 하위 변이의 감염을 막아주는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점을 들었다.
드렉셀대 의대 세라 롱 교수는 “현재 사용되는 백신을 가지고 감염을 막아줄 것이라는 무지개를 좇아서는 안 된다”며 “중증이나 사망을 예방해주는 것 이상의 효과를 지닌 백신은 없다”고 말했다.

전문가 패널의 이런 의견은 식품의약국(FDA) 전문가 패널이 이달 초 밝힌 것과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연방 보건 당국은 추가접종을 수개월마다 하고 있는 현재의 관행보다 더 지속가능한 백신 접종 방안을 어떻게 마련할지에 대해 전문가들에게 자문하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CDC 자료에 따르면 19일 현재 미국에서 두 번째 부스터 샷(4차 접종)을 맞은 사람은 65세 이상 320만 명, 50∼64세 110만 명 선이다. 접종자 수는 접종 횟수가 늘어날 때마다 감소하고 있다.

CDC는 이날 추가접종 대상자를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 중증 질환 위험이 큰 사람과 함께 사는 사람, 직업상 코로나19에 노출될 위험이 큰 사람 등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FDA는 올가을이나 겨울 현실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코로나19 유행을 막기 위한 부스터샷 접종 문제를 논의하게 될 회의는 올여름에 개최할 것으로 보인다.

린 바타 미네소타주 보건부 백신 자문위원은 “더 나은 백신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며 “두 달마다 접종을 권고하거나 지침을 바꾸는 일에 힘을 쏟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달러화 가치 2년만에 최고수준
Next: CJ제일제당, ‘글로벌 햇반’ 미국 시장 공략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 애틀랜타, 월드컵 앞두고 ‘빨간불 우회전’ 제한

Biz Cafe

uspolice
  • NEWS
  • USA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paul 11 hours ago 1
qcell
  • K-BIZ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paul 12 hours ago 1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paul 12 hours ago 0
tel
  • BIZ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paul 1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