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국무장관에 ‘충성파’ 루비오 상원의원 발탁
트럼프 러닝메이트로 거론됐던 인물…우크라전쟁 종전 찬성 쿠바계 이민가정 출신…강경보수 ‘티파티’ 힘입어 상원 입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마코 루비오(53) 연방 상원의원(플로리다)을 국무장관에 발탁할 것으로 보인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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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러닝메이트로 거론됐던 인물…우크라전쟁 종전 찬성 쿠바계 이민가정 출신…강경보수 ‘티파티’ 힘입어 상원 입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마코 루비오(53) 연방 상원의원(플로리다)을 국무장관에 발탁할 것으로 보인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11일…
버크셔 현금보유액 3252억불 사상 최대…주가 높다 판단한듯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투자의 달인’, ‘오마하의 현인’ 등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이 주식을 내다 팔고…
경합주 7곳 모두 패배, 인기투표도 뒤져…향후 입지 좁아져 미국 대선에서는 승자가 모든 영광을 차지하는 반면, 패배자는 점차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백악관에 입성하지 못한 대통령 후보들은 이후 어떤…
블랙 프라이데이 이은 새 트렌드…각종 여행상품 할인 미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점차 인기를 끌고 있는 ‘트래블 튜즈데이’는 호텔, 크루즈, 항공편 등 여행 관련 상품을 할인받을 수 있는 쇼핑 이벤트로 올해는 12월…
테슬라 주가 급등에 자산 급증…트럼프, 화성탐사 계획도 지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자산이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 이후 다시 3000억달러를 돌파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미국 대선 이후 테슬라 주가가 28% 급등하면서 머스크…
FT 분석…연 5만불 소득 유권자 과반이 트럼프·10만불 이상은 해리스 “민주당 전면적 정체성 위기…당 이미지 훼손된 정도를 넘어 부서져” 이번 미국 대선에서 소득이 적은 유권자들이 공화당에 쏠리고 고소득 유권자들이 민주당을 찍는…
업계 “가상화폐 황금기…향후 2년간 순풍 예상”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의 당선 효과에 힘입어 사상 최고가를 또 갈아치웠다.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10일 오후…
“정치에 대한 혐오 속 ‘다르다’는 인식이 트럼프의 힘에 산소 공급” 앤디 김 의원 [X엑스] 지난 5일 대선과 함께 치러진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한국계로는 처음으로 상원의원에 당선된 앤디 김(42·민주) 연방 하원의원이…
선거 완승으로 마무리…일반 유권자도 50.5%로 앞서는 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AP=연합뉴스) 제47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한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이 이른바 ‘7대 경합주’를 모두 석권하며 쐐기를 박았다. AP통신은 9일 트럼프 당선인이…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조 바이든 대통령이 내년 1월 20일 취임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을 내주 백악관에서 만나기로 했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미디어 분열이 대선에 영향 미쳐…TV 방송 시청률도 하락” 지난 5일 치러진 제47대 미국 대선에서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가 기성 언론 영향력의 축소와 틱톡과 팟캐스트로 대표되는 ‘뉴미디어’의 폭발적 성장을 극명히…
미국→캐나다 비정규 국경 통로에 난민 증가…영주권자 수용규모 축소 4년만에 백악관으로 귀환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불법체류자 추방’ 공약을 당선 후에 재차 강조함에 따라 이웃나라 캐나다가 긴장하고 있다. 미국과의 국경을…
‘레이징 케인’ 체인 토드 그레이브스 ‘곱하기 헌신’ 조명 창업 위해 주 90시간 일해, ‘무한한 헌신’으로 궤도 올라 “많은 것 놓쳤다”…억만장자도 워라밸, 업무 위임 고민 “이 모든 것은 대학 시절의 꿈에서…
도널드 트럼프의 대선 승리에 큰 공을 세운 것으로 평가되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달리 그의 트랜스젠더(성전환) 딸은 미국에선 더는 미래가 없다며 외국으로 떠날 가능성을 시사했다. 7일 정치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머스크의…
“외교위서 인태소위원장 계속 수행…한국 관련 사안 목소리” “3선 성공은 지역 민원 해결, 선거 공약 열심히 이행한 덕분” 연방 하원의원 3선 고지에 오른 영 김 의원 한국계 여성 최초로 미국 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