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컬럼비아대 영주권 한인 여대생 추방 일시중단
법원, 정윤서씨 요청 받아들여…”외교정책에 위험 가하지 않았다” 가자전쟁 반전시위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미국에서 추방될 위기에 처한 컬럼비아대 한인 학생 정윤서(21)씨에 대해 법원이 25일 추방 시도를 일시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뉴욕 남부연방법원 나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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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정윤서씨 요청 받아들여…”외교정책에 위험 가하지 않았다” 가자전쟁 반전시위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미국에서 추방될 위기에 처한 컬럼비아대 한인 학생 정윤서(21)씨에 대해 법원이 25일 추방 시도를 일시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뉴욕 남부연방법원 나오미…
필리핀 국적 64세 UW의대 테크니션 고국 다녀오다 구금 미국에서 50년 넘게 거주해온 필리핀 국적의 영주권자가 해외여행을 다녀오다 연방 이민당국에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시애틀 인근 피어스카운티 에지우드에 거주하며 워싱턴대학교(UW) 의과대학의…
텍사스 휴스턴 10대 남매 3명 체포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10대 남매 3명이 와이파이를 껐다는 이유로 어머니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체포됐다. 24일 해리스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이들은 집 안에서 칼을 들고 어머니를 추격했고,…
덴젤 워싱턴·제이크 질렌할 출연 ‘오셀로’ 개막 공연 참석 조 바이든 전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가 퇴임 이후 첫 공식 외출로 브로드웨이 연극 ‘오셀로(Othello)’의 개막 공연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지난 23일…
7살때 부모 따라 미국 이민…연방정부 상대 소송 제기 7살 때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해 현재 아이비리그 소속 컬럼비아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인 학생 정윤서(Yunseo Chung·21)씨가 이 최근 이민 당국의 체포 시도와 추방…
지난 13일 차량 GPS 마지막 잡혀…당시 고속도로 사고 연관 조사 그랜드 캐니언을 여행하던 한국인 여성 3명이 열흘 넘게 연락이 두절(본보 관련기사)돼 현지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23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과 현지 경찰에…
보스턴-워싱턴DC 아파트서 기업형 매춘으로 수백만불 수익 중국계 등 고객 12명 명단 공개…주범 얼굴은 공개안해 의문 보스턴과 워싱턴 D.C.의 아파트를 임대해 기업형 고급 성매매 조직을 운영하며 수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한인…
8일째 연락 끊겨…다중 추돌사고 연루 가능성 제기 애리조나주 그랜드 캐년을 방문한 한인 가족 3명이 실종돼 지역 당국과 한국 외교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60대 자매와 20대 딸로 구성된 이 가족은 라스베이거스로…
뉴욕 라과디아 공항서… FAA 조사 착수 델타항공 여객기가 뉴욕 라과디아 공항 착륙 도중 날개가 활주로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탑승객 전원은 무사히 탈출했으며, 연방항공청(FAA)이 조사에 착수했다. 사고는 지난 17일 밤…
10대가 만든 ‘칼 AI’, 수익 200만불…”혁신의 시작” 극찬 미국의 10대 청소년 두 명이 만든 인공지능(AI) 기반 칼로리 계산 애플리케이션이 큰 성공을 거두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IT 매체 테크크런치에…
공화당 36%와 대조..바이든 취임 이후 20%P 급락 미국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29%로 하락하며, CNN 여론조사 기준 1992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CNN방송이 여론조사기관 SSRS아 미국 1206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과…
어디까지 오를까?…최고치 경신에도 추가 상승 전망 국제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온스당 3000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전문가들은 올해 3분기에는 3500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13일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4월 만기 금…
“균형예산 달성하면 소득세 면제” 야심찬 구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균형 예산을 달성할 경우, 연소득 15만달러 미만인 미국인들에게 소득세를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워드 러트닉 연방 상무부 장관은 13일…
홍역 대유행…”의회 청문회 인준 통과 표 확보 못했다” 텍사스 등에서 홍역이 크게 유행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신에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던 데이브 웰던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본부장 후보자에 대한 내정을 13일(철회했다. 상원…
FDA “보툴리눔 오염 우려”… 전국 14만 개 이상 회수 연방 식품의약국(FDA)이 신체 마비를 유발할 수 있는 박테리아(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Clostridium botulinum) 감염 위험으로 인해 리콜된 참치캔의 위험 등급을 ‘클래스 II’로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