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커플’의 평일 습관 5가지는?

심리학자, 바쁜 일상 속에서도 관계를 지키는 사람들의 공통점 소개 업무, 출퇴근, 끝없이 늘어나는 할 일 속에서 평일 하루 24시간은 늘 부족하게 느껴진다. 이런 일상 속에서 연인이나 배우자와 제대로 연결되지 못한…

노인회 후원도 막나?…한인회관 출입금지 논란

“한인 공동자산에 불법 출입제한”…노인회 행사에도 악영향 애틀랜타노인회가 제34대 채경석 회장 취임식을 겸한 송년잔치를 오는 27일 낮 12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한인회관을 점유하고 있는 유진철 회장 측의 출입금지 정책이 노인회…

뉴욕주 “신분 증명 없어도 면허발급 계속 허용”

연방법원, ‘그린 라이트 법’ 유지 결정…트럼프 행정부 소송 기각 연방법원이 불법체류자들이 신분 증명 없이도 운전면허를 발급할 수 있도록 한 뉴욕주의 이른바 ‘그린 라이트 법(Green Light Law)’이 합헌이라는 판단을 내렸다. AP통신에…

방사성 오염 우려 냉동 생새우 리콜

FDA, 인도네시아산 냉동 새우 8만3800봉 회수…세슘-137 노출 우려 연방 식품의약국(FDA)이 방사성 동위원소 세슘-137(Cesium-137)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냉동 생새우 제품에 대해 리콜을 발령했다. FDA는 24일 인도네시아에서 수입된 냉동 생새우 약 8만3800봉이…

성탄 점등 보고 돌아오니 새 주택 전소

리튬 배터리 폭발 가능성 조사 중, 반려견 2마리는 구조 조지아주 캐럴카운티에서 한 가족이 크리스마스 불빛을 구경하러 외출한 사이, 새로 지은 주택이 화재로 완전히 불에 타는 사고가 발생했다. WSB-TV에 따르면 사고는…

탈옥수들, 밧줄로 리프트 여성 운전자 납치

FBI “총기 위협하며 플로리다 이동”…피해 여성 차량 감금 조지아주 디캡카운티 구치소에서 탈옥한 수감자 3명(본보기사 링크)이 차량 공유 서비스 리프트(Lyft) 운전자를 밧줄로 납치해 플로리다까지 이동한 사실이 연방수사국(FBI) 수사 문서를 통해 드러났다.…

바디프랜드, 100대 브랜드 헬스케어 10년 연속 1위

전체 순위 27위…헬스케어로봇 시장 주도 속 글로벌 실적 급성장 헬스케어 가전기업 바디프랜드가 브랜드스탁이 주관한 ‘2025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평가에서 헬스케어 부문 10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전체 브랜드 순위는 전년보다 2계단…

[속보] 역주행 사고 임신 중 아내도 끝내 숨져

조지아 사고로 한인 부부 참변…중환자실서 사투 벌였으나 태아와 함께 별세 조지아주 에덴스에서 발생한 역주행 교통사고로 한인 남편이 숨진 데 이어, 중태에 빠졌던 임신 중 아내와 태아도 끝내 사망했다.(본보 기사 링크)…

[속보] 탈옥수 3명, 플로리다서 함께 검거

통화기록으로 경로 파악…리프트 타고 남부 플로리다까지 이동 조지아주 디캡카운티 구치소를 탈출했던 수감자 3명(본보기사 참조)이 플로리다 남부에서 모두 검거돼 다시 구금됐다. 디캡카운티 셰리프국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탈옥수들이 플로리다 마이애미 인근 브로워드…

생굴 주의보…살모넬라 집단 감염

CDC “22개주서 64명 감염·조지아서 4명 확인”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생굴(raw oysters) 섭취와 관련된 살모넬라 집단 감염이 조지아주를 포함한 최소 22개 주에서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CDC에 따르면 이번 집단…

“모유 수유가 잘못?”…조지아 식당 퇴장 논란

수유 이유로 쫓겨난 여성 영상 확산…법적 권리 두고 공방 조지아주에서 한 여성이 레스토랑에서 모유 수유를 했다는 이유로 퇴장을 요구받은 사건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뉴욕포스트는 지난 14일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아리스…

[속보] 한인 장로 총격 살해범 얼굴 공개

피의자 터커 셔크 법정 출석 영상 통해 확인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레이시에서 발생한 한인 총격 사망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의 얼굴이 공개됐다. 한인 박찬영 장로(48·영문명 에디 박)를 총으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H-1B 추첨제 폐지…고임금·고숙련 우선 선발

내년 2월27일 새 규정 발효…한인 전문직·유학생 영향 불가피 연방 정부가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 비자 운영 방식을 기존 추첨제에서 고임금·고숙련 인력 우선 선발 방식으로 전면 개편한다. 이로써 매년 무작위 추첨에 의존해왔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