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장중 1470원 돌파…“추가 상승은 제한적”

7개월 만에 최저 수준…전문가 “1480원대서 정부 개입 가능성” 원·달러 환율이 장중 한때 1470원을 돌파하며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정부의 미세조정과 환헤지 전략 등을 이유로 추가 상승 폭은 제한적일…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제2터미널 이전

 2026년 1월 14일부터 시행…대한항공 합병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2026년 1월 14일(수요일) 부로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T1) 에서 제2터미널(T2) 로 이전하여 모든 항공편을 운항한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13일(화) 23:59 이전 출발/도착 항공편은 제1터미널 (T1)을…

민주평통 이해찬 수석부의장 취임…애틀랜타 85명 위촉

애틀랜타협의회장에 이경철씨, 미주 부의장엔 이재수씨 임명 이재명 대통령, 제22기 공식 출범…청년·여성 비율 역대 최고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가 제22기 자문위원 2만2824명을 위촉하고 공식 출범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자문위원 위촉안을…

한미 무역 협상 최종 타결…관세 15%로

3500억달러 대미 투자 유지…연 상한 200억달러로 대통령실은 29일 한미 무역·관세 협상이 최종 타결됐다고 발표했다. 양국은 자동차 및 부품 관세를 15% 수준으로 인하하고, 상호 관세도 동일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김용범 대통령실…

조지아 주지사, LG엔솔·SK온 CEO와 잇단 회동

현대차·LG 구금 사태 이후 첫 방한…한미 정상회담 앞두고 신뢰 회복 행보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24일 서울에서 LG에너지솔루션(LGES) 과 SK온(SK On) 최고경영진을 잇달아 만나 현지 배터리 사업 협력 확대 방안을…

“유승준 비자 왜 안 내주나” 국감서 논란

김태호 의원 “공권력 과도” 지적…외교부 “추가 검토 중”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을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 가수 유승준(48·미국명 스티브 유)의 비자 발급 문제가 다시 쟁점으로 떠올랐다. 22일 LA총영사관 청사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일본도 여성 지도자 시대…첫 여성 총리 탄생

‘여자 아베’ 다카이치 사나에 선출…보수 재편 주도한 강경 우익 리더 일본 정치사에 새로운 장이 열렸다. 자민당의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64)가 일본 최초의 여성 총리로 선출되며 정권의 수장을 맡게 됐다. 다카이치는 보수 강경…

김정관 산업장관, 조지아 LG·현대차 공장 방문

“구금 사태 재발 막고 한국기업 권익 보호 총력” 강조 최근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직원 구금 사태와 관련,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LG에너지솔루션과 현대자동차의 현지 공장 건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한국…

한인 사망했는데…애틀랜타총영사관 “착각했다”

조지아주 현대-LG 배터리 공장, 유선복씨 사망 사고 ‘은폐 의혹’ “영주권자로 확인” 한국 국회서 지적…안전 관리체계 부실 논란 조지아주에 건설 중인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에서 지난 2년간 노동자 3명이 사망한…

[사고] 헬스-웰니스 가이드 ‘Red Book’ 출간

의료·법률·보험·뷰티 정보 한 권에…18~19일 아씨마켓서 일반 배포 애틀랜타 한인 및 아시안 커뮤니티를 위한 최초의 이중언어(한·영) 헬스 & 웰니스 가이드북 ‘레드북(The Red Book)’이 드디어 출간돼 독자들과 만난다. 프리미엄 용지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