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초대석] “믿음과 과학, 둘은 하나입니다”

윤영섭 목사, 시온과학캠프 2025 소개… 6월 3~7일 개최 “과학을 알면 신앙이 깊어지고, 신앙이 있으면 과학도 달라 보입니다. 젊은 세대에게 그걸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애틀랜타 시온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윤영섭 목사)가 오는 6월 3일부터 7일까지…

레오 14세, 18일 즉위…어부의 반지 낀다

성 베드로 광장에서 즉위 미사…교황권 상징 띠-반지 착용 제267대 교황으로 선출된 레오 14세가 오는 18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즉위 미사를 거행하며 본격적인 교황직 수행을 시작한다. 레오 14세 교황은 미사에…

30~40대 여성 음주 급증, 유방암·간 질환 경고

“여성도 이제 남성과 똑같이 마신다” 최근 미국에서 30~40대 여성들의 음주량이 눈에 띄게 증가하면서 간 질환과 유방암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3일 고학력·고소득 여성들의 음주 증가가 미국 사회의…

버버리도 ‘칼바람’…전 세계 직원 19% 감원

명품 경기침체 여파…아시아·미주 매출 동반 하락 글로벌 명품 시장의 소비 둔화가 본격화되면서 영국 대표 브랜드 버버리가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에 나섰다. 전 세계 직원 9000명 중 1700명을 감원하는 이번 조치는 전체…

교황 레오 14세, 2027년 한국 방문 확정

세계청년대회 참석…이전에도 3차례 방한 새 교황 ‘레오 14세’가 오는 2027년 한국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다. 교황의 방한은 이번이 3 번째이며, 세계 가톨릭 젊은이들의 축제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 이하 WYD)’ 참석을 위해서다.…

“샤워 중 절대 소변 보지 마세요”

비뇨기과 전문의들건강상 위험 경고 많은 이들이 무심코 하는 ‘샤워 중 소변 보기’ 습관이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경고가 미국 의료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왔다. 특히 여성의 경우 방광 기능…

“말기 대장암 환자, 유전자 치료로 완치”

 “4기 판정 후 임상시험 참여… 단 1회 투여로 암 사라져” 말기 대장암으로 삶을 포기할 뻔했던 미네소타의 한 여성이 유전자 기반 면역치료 임상시험에 참여해 극적인 완치를 이뤄냈다. 6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35세의…

입시명문 트루에듀케이션, 한인타운 3각체제 완성

존스크릭·알파레타·커밍 3개 지점 운영 ‘입시 명가’ 우뚝 “공부도 정확한 진단이 먼저…아이비리그 입학을 현실로” 하버드 출신 교육 전문가 짐 나랑가야바나 대표와 C2에듀케이션 창업자 제이 김 대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트루에듀케이션(True Education)이 신규…

아틀랜타 벧엘교회, 새 성전 입당감사예배

5월 4일 오전 11시…”하나님의 드라마 생생히 증언” 동남부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복음 공동체인 아틀랜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가 오는 5월 4일(주일) 오전 11시, 로렌스빌에 위치한 새 성전에서 ‘입당감사 연합예배’를 드린다. 지난 10여 년간…

주입만 하면 2년…남성 피임의 새 시대 연다

미국 바이오 기업, 콘돔·정관수술 대체할 ‘아담’ 임상 1상 통과 “콘돔 없이도 피임이 가능해질까?” 미국 생명공학기업 콘트랄린(Contraline)이 개발한 남성 주입형 피임제 ‘아담(Adam)’이 최근 임상 1상을 통과하면서, 남성 피임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대장암 위험 낮추는 과일 4가지는?

소화기내과 전문의 “수박·사과·키위·감귤류 먹어야” 대장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55세 이하 연령대에서 매년 약 1%씩 증가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50세 이하 대장암 진단 사례가 2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충격적인 증가세의…

현대차, 미국 전동차 시장 점유율 3위

1분기 미국 전동차 판매 3만대…테슬라, GM 이어 현대차그룹이 2025년 1분기 미국 전동차 시장에서 3만 대 이상을 판매하며 테슬라, 제너럴모터스(GM)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23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가 발표한 ‘2025년 3월 미국 전기동력차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