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학, 입학서 인종·성별 고려 금지해야”
“대학의 ‘정체성 정치’가 청년 타락…헌법 위배 차별에는 강력 대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대학들에 입학 과정에서 인종과 성별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연방정부 협약 참여를 촉구했다. 12일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대학의 ‘정체성 정치’가 청년 타락…헌법 위배 차별에는 강력 대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대학들에 입학 과정에서 인종과 성별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연방정부 협약 참여를 촉구했다. 12일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학생·학부모·지역 주민 함께한 전통문화 축제의 장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 위치한 그린빌 한국학교(Greenville Korean School)가 지난 주말 한민족 최대 명절 추석(한가위)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체험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미국에서 태어나 자란 한인…
“단백질 결핍은 확산성 탈모 유발…달걀·생선·콩류 꾸준히 섭취해야”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쉽게 끊어지거나 빠지는 현상이 잦다면, 단순한 노화가 아닌 단백질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는 전문가 진단이 나왔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모발이식 전문의 로스…
성인 10명 중 8명 경험…생활습관 개선과 정기 검진 필요 매년 10월 둘째 주 목요일은 ‘눈의 날’로, 대한안과학회가 눈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했다. 현대인의 대표적인 안질환으로 꼽히는 안구건조증은 단순한 불편함을…
여름의 무질서 끝, 가을의 규칙성 시작… 건강엔 ‘지금이 최적기’ ‘10월은 다이어트의 황금기’라는 말, 근거가 있을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10월 이론’은 단순한 유행이 아닌 실제 건강한 생활로 전환하기에 이상적인 시기라는 분석이 나온다.…
하버드대 출신 의사 “MCT 오일·다크초콜릿 파우더도 효과 있어” 매일 마시는 커피에 계피, MCT 오일, 다크초콜릿 파우더를 소량 첨가하면 체중 감량은 물론 혈당 조절, 뇌 건강,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는 전문가의…
프랑크푸르트대 연구, 장내 미생물 변화와 연관성 밝혀 탄산음료를 자주 섭취할수록 우울증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여성에게서 이 같은 경향이 더 뚜렷하게 나타났다. 뉴욕포스트는 26일 독일…
사실상 최후의 항생제마저 무력화시킨 NDM 감염 4.6배 늘어 미국에서 항생제가 듣지 않는 ‘악몽의 박테리아(nightmare bacteria)’ 감염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 감염이 “심각한 공중보건 위협”이라며 경고했다. 24일 공개된 CDC…
스모키 제이드부터 유니버설 카키까지…레트로-클래식 감성 2026년을 앞두고 미국 대표 페인트 브랜드들이 ‘올해의 색상(Color of the Year)’을 잇따라 발표하며 인테리어 트렌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각 브랜드는 ‘회복·균형·편안함’이라는 공통된 키워드 속에…
교육감 선출 절차 착수…학부모·학생 의견조사 시작 조지아주 최대 교육구인 귀넷카운티 공립교육청(GCPS)이 차기 교육감 선출 절차에 공식 착수했다. 교육청은 학부모와 학생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 중이다.…
3년 7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모기지 하락이 견인 미국의 8월 신규주택 판매가 전월 대비 20.5% 급증하며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2022년 1월 이후 약 3년 7개월 만에 가장…
2025년 US뉴스 순위 발표…전국 1위는 프린스턴대 조지아주의 명문 대학들이 미국 내 최고 대학 순위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교육 수준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US 뉴스 & 월드 리포트(U.S. News and…
입시명문 JJ 에듀케이션, 9월 26~27일 이틀간 개최 대입 전략과 FAFSA 재정 보조 등 실질적 정보 제공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명문입시학원 JJ 에듀케이션이 오는 9월 26일(금)과 27일(토) 이틀간 애틀랜타 지역 학부모와 학생들을…
“칸디다 포함 24종 구강 미생물, 췌장암과 연관” 구강 내 유해 세균과 곰팡이가 췌장암 발병 위험을 3배 이상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췌장암은 증상이 거의 없어 ‘조용한 살인자(silent killer)’로…
2026년 가을학기부터 적용…신규·재학생 모두 해당 애틀랜타 대표 사립대학인 에모리대학교(Emory University)가 2026년 가을학기부터 연소득 20만달러(약 2억7000만원) 이하 가정의 학부생에게 전액 등록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 제도는 ‘에모리 어드밴티지 플러스(Emory Advantage Plus)’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