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힘든 건강관리는 ‘노'(NO)…’헬시플레저’ 열풍

유튜브로 보기 아침에 ‘그릭요거트’ 먹고, 음료는 ‘제로슈거’만 마시고, 소셜미디어(SNS)에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 인증하기!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라 불리는 라이프 스타일이 유행인데요. ‘헬시플레저’는 ‘건강한’의 ‘Healthy’와 ‘기쁨’을 뜻하는 ‘Pleasure’가 합쳐진 단어로…

오메가-3 지방산, 중·노년기 난청 예방에 효과

난청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오메가-3 지방산이 나이를 먹으면서 중년·노년기에 나타나는 노인성 난청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겔프(Guelph) 대학 지방산 연구소(FARI)의 마이클 맥버니 영양학 교수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

“비타민D, 피부질환 건선 완화 효과”

건선 [연합뉴스 TV 캡처: 작성 김선영(미디어랩)] 비타민D가 난치성 피부질환인 건선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건선은 면역체계의 공격으로 촉발된 염증으로, 피부가 손상되면서 가렵고 거친 붉은 반점들이 피부를 뒤덮는…

“우울증, 치매 위험 2배 이상↑”

우울증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생애 어느 시기에든 우울증을 겪은 사람은 치매 위험이 다른 사람보다 2배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오르후스(Aarhus) 대학의 홀리 엘세르 역학 교수 연구팀이 1977~2018년 사이에 우울증…

“오메가-3 지방산, 폐 건강에 도움”

오메가-3 지방산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불포화 지방산의 하나인 오메가-3 지방산이 폐 건강에도 상당한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코넬 대학의 패트리셔 카사노 영양학 교수 연구팀이 미국 국립 심장·폐·혈액 연구소(NHLBI)의 폐 질환…

8가지 생활습관 지키면 수명 24년 늘어난다

미국 재항군인 72만명 추적 연구…수명 연장 습관, 늦게 시작해도 효과 비흡연, 좋은 수면, 좋은 식습관, 활발한 신체활동, 스트레스 최소화 등 40세 이후부터라도 활발한 신체활동, 금연, 좋은 식습관 등 8가지 건강…

미국심장협회, 심장 건강 ‘6계명’ 발표

새 지침서 ‘트랜스지방, 간접흡연 노출 피하고, 비아그라 사용 조심해야” 진통제 애드빌 매일 복용도 위험…살빼는 약과 호르몬 대체요법도 신중 심장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미국심장협회(AHA)와 미국심장학회(ACC)는 관상동맥 질환 환자를 어떻게 돌볼 것인지를…

프리바이오틱스 많은 5가지 식품은?

미국 연구팀 ‘민들레·뚱딴지·마늘·리크·양파’ 선정 민들레잎(dandelion greens)과 뚱딴지(돼지감자·Jerusalem artichoke), 마늘, 리크(부추 속 채소), 양파 등이 장내 미생물 건강에 도움이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많이 들어 있는 5가지 식품으로 꼽혔다.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주립대(SJSU) 존 기엥…

효과 6개월 지속…고혈압 주사제 개발

혈압 측정 [연합뉴스 TV 제공] 한 번 맞으면 혈압 강하 효과가 최장 6개월 지속하는 고혈압 치료 주사제가 개발됐다. 미국의 앨나일람 제약회사(Alnylam Pharmaceuticals)가 개발한 질레베시란(zilebesiran)이라는 이 고혈압 주사제는 2상 임상시험에서 혈압…

평균기온 올라가면 시력 나빠지는 이유?

자외선 노출증가 등 때문…남성이 여성보다 더 영향 시력검사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올여름 지구 곳곳이 폭염·이상 고온에 시달리는 가운데, 평균 기온이 높은 지역일수록 주민들의 시력이 나빠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 대학…

폭염에 특히 위험한 3가지 만성질환 무엇?

“고혈압·당뇨병·콩팥병’”…질환별 관리 요령 숙지해야 폭염 폭염이 닥쳤을 때는 모든 사람이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하겠지만, 고혈압과 당뇨병, 만성콩팥병 등의 만성질환자들은 장시간 노출될 경우 자칫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어 더욱 철저한 대비가…

“보청기, 치매 예방에 도움”

보청기 [연합뉴스TV 캡처] 인지기능 저하 위험이 있는 난청 노인은 보청기로 치매 위험을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존스 홉킨스 대학 의대 이비인후과 전문의 프랭크 린 박사 연구팀이 ‘지역사회 동맥경화…

“8시 이전 아침 식사, 당뇨병 예방에 도움”

당뇨병 [출처: 삼성서울병원] 아침 식사를 오전 8시 이전에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2형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세계건강 연구소(ISGlobal)의 안나 팔로마르-크로스 박사 연구팀이 프랑스 보건의학 연구소(INSERM)와 함께…

미국, 치매 7단계 등급으로 분류

미국알츠하이머병협회, 환자 인지기능 정도 등 따라 병기 결정 치매 [제작 이태호] 일러스트 미국알츠하이머병 협회(AA)와 국립 노화연구소(NIA)는 알츠하이머 치매를 환자의 인지기능 정도와 생리학적 변화에 따라 7단계의 병기(stage)로 분류하기로 했다. AA와 NIA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