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민권자, 12월부터 출입국 시 얼굴 촬영 의무화
국토안보부 “보안 강화 및 체류 관리 목적”…인권단체 “감시사회 우려”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오는 12월 26일부터 미국을 오가는 모든 비시민권자(Non-U.S. Citizens)에 대해 출입국 시 얼굴 촬영을 의무화한다. 이번 조치는 국경 보안을 강화하고…
국토안보부 “보안 강화 및 체류 관리 목적”…인권단체 “감시사회 우려”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오는 12월 26일부터 미국을 오가는 모든 비시민권자(Non-U.S. Citizens)에 대해 출입국 시 얼굴 촬영을 의무화한다. 이번 조치는 국경 보안을 강화하고…
연방 예산안 교착 장기화…4100만 명 타격 우려 연방정부 셧다운이 한 달 가까이 이어지면서 저소득층 식량 지원 프로그램이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 지원 대상자만 약 4100만 명으로, 미국 국민 8명 중 1명이…
베컴 “환영해, 친구”…시장·하원의원 총출동한 입단식 손흥민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 이적이 로스앤젤레스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이자 대한민국 축구의 간판 스타 손흥민은 6일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우승을 위해 이곳에…
3천만불 대출사기 유죄 애틀랜타 유명인사 크리슬리 부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사기 및 탈세 혐의로 복역 중인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자 부부를 사면하기로 했다. A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리얼리티 프로그램 ‘크리슬리…
한인 프랜차이즈 WNB 팩토리, 창립 10주년 맞아 대규모 기념행사 10년 만에 12개주 148개 지점 … 커피·와인으로 ‘다음 10년’ 선언 애틀랜타에서 시작된 한인 프랜차이즈 브랜드 WNB 팩토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미국…
현대차·기아 도난 상위 톱5 모델에 3개…여전히 높은 편 미국에서 차량 도난율이 가장 높아 굴욕을 겪은 현대차와 기아가 효과적인 도난 방지 조치를 하면서 도난율이 대폭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기관 전미보험범죄사무소(NICB) 자료에…
미미 박 UGBSA 회장, 미주뷰티서플라이총연 이사장 선출… “뷰티업계 도약 이끌 것” NFBS 회장 이취임식 및 이사회…“화합 통해 뷰티업계 도약 인도” 미국내 한인 뷰티서플라이 업계를 대표하는 미주뷰티서플라이총연합회(NFBS)가 지난 2~3일 뉴저지주 글렌포인트…
“애틀랜타 ICE, 아동포르노 소지 혐의 징역 5년형 받은 한국인 체포” 트럼프 2기 출범 다음날인 21일부터 연일 불법체류자 단속을 벌이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가 31일 트럼프 정부의 범법 불법체류자 단속 실적을 홍보하면서…
트럼프 대통령 취임사 요지…”강한 미국 재건할 것” 도널드 트럼프 47대 미국 대통령은 20일 취임식에서 “미국의 황금기는 지금부터 시작됐으며, 우리는 강한 미국을 재건하기 위한 위대한 4년의 문턱에 서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20일 취임식 때 에이브러햄 링컨 전 대통령의 성경책과 자기 모친으로부터 받은 성경책을 같이 사용한다. 트럼프 취임식 준비위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미국 대통령은 취임식 때…
전문가들 “2025년 새해, 은퇴 계획을 다시 점검할 시기” 새해를 맞아 은퇴 계획을 재평가하기 좋은 시기다. 연방 국세청(IRS)은 2025년 세금 연도에 적용될 401(k) 및 기타 은퇴 저축 계획의 기여 한도를 물가…
국립외교원, ‘2025년 국제정세전망’ 발간 내년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북미 간 친서 외교나 특사 파견이 재개될 수 있다는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국립외교원의 전봉근 명예교수와 이상숙 교수는 27일 발간한 ‘국립외교원 2025 국제정세전망’에서…
시리아 안과의사 출신 ‘학살자’ 아사드 푸틴 품으로 망명 24년간 철권통치…국민에 화학무기까지 쓴 국제 범죄자 ‘중동의 불사조’로 불리는 시리아의 독재자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59)의 몰락으로 54년간 이어진 아사드 정권의 집권이 막을 내렸다.…
3년 연속 UFO 청문회…퇴역 해군 소장도 증언 “우리는 고개를 돌려서는 안 됩니다. 과감하게 새로운 현실을 직시하고 그로부터 배워야 합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퇴역 미 해군 소장 팀 갤로뎃은 13일 연방 하원…
중동 리스크도 겹쳐…30일 한때 선물가격 2800달러 돌파 은값도 상승…팔라듐, 러시아 제재 우려로 10개월만 최고 미국 대선과 중동 분쟁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금 가격이 또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