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소아·청소년, 당뇨병 위험 크게 증가

미국 연구팀 “과체중·비만·입원 시 당뇨 진단 위험 2~3배 높아”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린 소아·청소년의 경우 확진 후 6개월간 제2형 당뇨병 진단을 받을 위험이 다른 호흡기 질환을 앓은 경우보다 최대 3배…

“아플 것 같다고 느끼면 더 아프다”

‘멍때리는’ 뇌 영역이 관장…IBS, 뇌의 통증 정보 통합 과정 밝혀 뇌의 낮은 층위 네트워크와 높은 층위 네트워크 비교 뇌의 변연계 네트워크(높은 층위)에서 시각 네트워크(낮은 층위)와 달리 예측 정보와 실제 자극을…

항생제 내성 슈퍼박테리아로 2050년 3900만명 사망

새로운 연구결과 발표…WHO “전세계적인 심각한 공중보건 위협” 205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3900만 명 이상이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슈퍼박테리아로 인해 사망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항미생물제 내성은 박테리아와 곰팡이와 같은…

“헬리코박터 감염 위궤양 환자, 치매 위험 3배”

서울성모·여의도성모병원, 소화성궤양 환자 분석 노인 색칠하기 그림그리기 [연합뉴스TV 제공] 헬리코박터균 감염으로 인한 위궤양이 치매 발병 위험을 3배가량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톨릭의대 정신건강의학과 서울성모병원 강동우 교수와 여의도성모병원 뇌건강센터 임현국 교수…

“전자담배, 일반 담배만큼 운동능력에 해롭다”

영국 연구팀 “전자담배 사용자, 운동능력 저하·근육피로 등 흡연자와 비슷” 전자담배 사용 급증으로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덜 해로운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자담배도 일반 담배와 비슷한 수준으로 운동 능력을 떨어뜨린다는…

가을철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은?

“육류는 75도에서 1분 이상 가열…조리도구는 재료별 구분을” 식중독 6대 예방 수칙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가 6일 가을철에 기온이 상승하는 낮 시간대 음식을 상온에 오래 보관하면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며…

혈중 염증 단백질 수치 높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

미국 연구팀, 여성 2만7천여명 30년간 추적 관찰 결과 발표 “염증 단백질·콜레스테롤·지단백 수치로 심혈관 질환 예측” 염증 단백질인 고감도 C-반응성 단백질(CRP)의 혈중 수치가 높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기적으로 심혈관 질환에…

“주말에 밀린 잠 자면 심장병 위험 낮아진다”

유럽심장학회서 발표…14년간 주말에 많이 잔 그룹, 심장병 위험 19%↓ 수면과 건강 (PG) [최자윤, 정연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평소에 수면을 충분히 취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주말에 ‘밀린 잠’을 보충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