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뉴스도 ‘박사라’ 주목…”둘루스 첫 이민자 여성 시의원”
둘루스시도 “역사적 순간” 규정…”시의 다양성과 포용성 상징” 조지아주 둘루스시에서 첫 이민자 출신 여성 시의원이 탄생한 가운데, 이 소식이 미국 공중파 방송을 통해 전국에 전해졌다. CBS 애틀랜타(CBS News Atlanta)는 12일 박사라(Sarah…
둘루스시도 “역사적 순간” 규정…”시의 다양성과 포용성 상징” 조지아주 둘루스시에서 첫 이민자 출신 여성 시의원이 탄생한 가운데, 이 소식이 미국 공중파 방송을 통해 전국에 전해졌다. CBS 애틀랜타(CBS News Atlanta)는 12일 박사라(Sarah…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주도…”한인은 미국에 활력주는 존재” 13일 ‘미주한인의 날’을 맞아 조지아 주청사에서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사회 인사들과 조지아주 정치권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주 한인의 역사와 기여를 기렸다. 미주한인의 날은…
한인단체 8곳 동참…애틀랜타한인회 정상화 축하, 한인의 날 선포문 전달 동남부 한인단체 8곳이 참여한 2026년 합동 신년하례식이 지난 10일 조지아주 둘루스 캔턴하우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200여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으며,…
패니 윌리스, 사생활 문제로 트럼프 기소 실패…주민들이 부담할 판 조지아주 풀턴카운티 패니 윌리스 검사장(DA) 사무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범으로 기소됐던 인사들로부터 약 1700만달러(약 2300억원) 규모의 변호사 비용 청구를 받을 위기에…
70회 공연 글로벌 투어…미국·유럽·남미·호주 포함, 티켓 24일 일반 판매 방탄소년단(BTS)이 군 복무를 모두 마친 뒤 처음으로 월드투어에 나선다. 약 4년간의 공백을 끝내고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전 세계를 순회하는 대규모 투어 일정이…
조지아 외과의, 여성환자 폭행 혐의 철창행…직접 폭행 없어도 형사 처벌 조지아 주법 따라 언성 높이며 위협적 행동만으로도 ‘단순 폭행’ 성립돼 조지아주 북동부의 한 병원에서 근무하던 외과의가 환자를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비상계엄은 권력연장 수단…반국가세력의 헌법질서 파괴사건” “전두환·노태우보다 더욱 엄정히 단죄해야”…법정 최고형 구형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구형됐다. 검찰은 이번 사태를 단순한 위헌 행위가 아닌, 헌정질서…
선서식서 3개 선거구 당선자 동시 취임…미주한인의날 결의문도 전달 조지아주 둘루스시 최초의 아시아계 시의원으로 당선된 박사라(한국명 박유정) 당선자가 12일 둘루스 시청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공식적인 임기를 시작했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선서식에는…
둘루스서 취임식…미주 한인의날 기념식과 함께 열려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가 지난 9일 조지아주 둘루스 캔턴하우스에서 제31대 총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미주 한인의날 기념식과 함께 열렸으며, 미주 각지의 전현직 한인회장과 내빈 등 200여…
조지아주 타이틀 사기 수사 통해 9명 기소·체포…딜러들도 연루 노스 조지아 일대에서 조직적으로 차량 타이틀 사기를 벌여온 혐의로 9명이 기소돼 체포됐다. 홀카운티 셰리프국(HCSO)에 따르면 특수수사국(SIU)은 6개월간의 수사 끝에 차량 타이틀 사기…
조지아주 주립교도소 수감자 3명 숨져…갱 연루 추정 충돌 발생 조지아주 중부 워싱턴카운티에 위치한 워싱턴주립교도소에서 집단 난투가 발생해 수감자 3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부상을 입은 가운데, 사망자 가운데 한 명이 출소를…
애틀랜타 출신 1952년 가족에 보낸 서신, 우편 사고 거쳐 하나둘 도착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한 미군 노병이 70년 넘게 잃어버렸던 자신의 편지들을 다시 받아보고 있다. 12일 11 얼라이브 뉴스에 따르면 애틀랜타…
조지아 독감 활동 ‘매우 높음’ 수준…A(H3N2) 변이 확산 속 타미플루 수요 급증 애틀랜타 메트로 전역에서 이른바 ‘슈퍼 독감’으로 불리는 독감이 확산되면서 지역 약국과 병원들이 환자 증가로 부담을 겪고 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판사 “부모 제공 앱 통한 추적 합법”…검찰 사형 구형 핵심 증거 유지 한인 여성이 다수 사망한 2021년 애틀랜타 스파 총격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검거 과정에서 사용된 위치추적 데이터가 재판 증거로 채택됐다.…
해외여행 다녀온 영아…보건당국 “공기 전파 가능성 커” 접촉자 추적 조지아주에서 2026년 들어 첫 홍역 확진 사례가 확인됐다. 조지아주 보건부(DPH)에 따르면 해외여행을 다녀온 한 영아가 홍역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영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