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ATLANTA
  • LOCAL

조지아주 하원, 보험료 급등 막는 법안 통과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맷 리브스 의원 발의, 보험사 벌금 대폭 인상…무보험 운전자 단속 강화 포함

조지아주 하원이 보험사에 대한 벌금을 대폭 인상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보험료 급등을 억제하기 위한 공화당 주도의 정책 패키지 일환이다.

하원은 27일 하원법안 1344(HB 1344)를 찬성 166표 대 반대3표로 가결했다.

이 법안은 보험사가 주법을 위반할 경우 적용되는 40개 벌금을 인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타인의 보험으로 차량이 보장돼 있더라도 무보험 상태로 운전하는 경우 적용되는 허점을 차단하도록 했다.

법안을 발의한 맷 리브스 하원의원(공화·덜루스)은 “보험 없이 운전하는 사람들 때문에 성실한 운전자들이 부담을 떠안아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법안은 보험 사기 행위에 대한 벌금도 인상한다. 고의로 사고를 연출해 보험금을 청구하는 행위 등이 대상에 포함된다.

존 번스 하원의장은 주 보험 시장을 검토하기 위해 특별연구위원회를 구성했고,  리브스 의원을 위원장에 임명했다.

위원회는 보험료 산정 구조와 보험금 처리 절차, 업계 수익률 및 주법 준수 여부 등을 여러 차례 회의를 통해 점검했다. 하원법안 1344호는 해당 위원회 검토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입법자들과 옹호 단체들은 일부 보험사가 수백만달러 또는 수십억달러 이익을 내는 상황에서 기존 벌금 수준이 억제 효과를 내기에 충분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법안은 또 보험사가 얼음폭풍 홍수 토네이도 등 대규모 자연재해 발생 시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지급 유예 조치를 제공하는 기간을 단축하도록 했다.

2024년 허리케인 헬렌 이후 조지아 지역사회는 복구 과정에서 수개월을 기다려야 했다.

리브스 의원은 “허리케인 헬렌은 조지아 역사상 최대 보험 사건이었다”며 다음 폭풍이 발생할 경우 주민들이 보다 신속히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법안은 현재 조지아주 상원으로 넘어가 심의를 앞두고 있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맷 리브스 의원이 올해 선거 출마를 발표하는 페이스북 포스팅.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개솔린값이 갑자기 왜?…갤런당 3달러 돌파
Next: 고물가 시대,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알뜰 여행’ 가능할까

관련기사

sc
  • ALABAMA
  • LOCAL

연방대법원, 공화당 유리한 앨라배마 선거구 허용

paul 1 day ago 0
card
  • ATLANTA
  • LOCAL

계산대 카드 단말기, 결제 전에 살짝 당겨보세요

paul 1 day ago 0
715391432_1418478010308600_3025925209996437254_n
  • ATLANTA
  • LOCAL

둘루스 경찰 ‘공공안전 앰배서더’ 채용

paul 1 day ago 0

Recent Posts

  • [초점] 미국서 산 감기약·타이레놀도 한국 세관에 걸린다
  •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 환율 1520원선 근접…”한국 방문 해볼까?”
  • [건강] 눈 비비는 습관, 생각보다 위험하다
  • 연방대법원, 공화당 유리한 앨라배마 선거구 허용

Biz Cafe

rhkstp
  • LIVING

[초점] 미국서 산 감기약·타이레놀도 한국 세관에 걸린다

paul 1 day ago 5
495236556_1214462676716340_3754135520380622811_n
  • E-BIZ
  • POP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paul 1 day ago 0
1520
  • KOREA
  • NEWS

환율 1520원선 근접…”한국 방문 해볼까?”

paul 1 day ago 1
noon
  • HEALTH

[건강] 눈 비비는 습관, 생각보다 위험하다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