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BYD 초고속 충전, 한국 기업 어쩌나?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5분에 470km’, 전기차 시장 술렁…”글로벌 업체 몇곳 폐업” 전망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인 중국 비야디(BYD)가 5분 충전으로 470km를 주행할 수 있는 급속 충전 시스템을 내놓으면서 전기차 시장이 다시 술렁거리고 있다.

BYD 충전 시스템의 성능이 다른 업체들을 압도하기 때문에 경쟁력이 떨어지는 일부 업체는 사업을 접어야 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BYD가 슈퍼 e-플랫폼이라는 새 충전 시스템을 통해 내연기관 차량만큼 빠르게 전기차 충전을 할 수 있게 됐다면서 업계 경쟁에서 선두로 올라섰다고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BYD의 왕촨푸 회장은 지난달 10일 전 차종에 자율주행 시스템 ‘신의눈'(天神之眼)을 탑재해 ‘전 국민 자율주행 시대’를 열겠다고 밝힌 바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BYD 충전 시스템은 1000kW로 최대 1000 암페어의 용량으로 충전한다. 초당 약 2km의 주행거리를 충전하는 셈이다. 5분 내로 400km의 주행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

이 기술은 BYD가 안전성과 배터리 수명, 초고속 충전기 설치와 관련 비용 등 업계의 몇 가지 주요한 문제점을 극복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그동안 전기차는 내연기관차에 비해 충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장거리 여행 시 주행거리 부족으로 불안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사모펀드 모빌리티 임팩트 파트너스의 샤이 나타라잔 대표는 BYD가 서방 업체들에 비해 더 정교한 배터리 냉각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충전 속도가 훨씬 더 빨라졌다”고 말했다.

BYD는 또 고체 전해질 기술을 통해 배터리 성능을 더욱 개선했고, 이에 따라 배터리의 충전 및 방전 속도에서 큰 발전을 이룬 것으로 평가된다.

오랜 기간 전기차 분야에서 선두를 유지해온 미국 테슬라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큰 충전 네트워크인 슈퍼차저 시스템을 사용한다.

하지만 이 시스템은 BYD가 발표한 새 시스템 성능에 훨씬 못 미친다. 15분 충전해야 320km의 주행거리를 낼 수 있다.

테슬라 주가는 BYD의 새 충전시스템 발표 이후 5% 이상 급락했다.

다른 자동차 제조업체들도 크게 다르지 않다.

독일 메르세데스-벤츠는 최근 고속 충전소를 이용해 10분 이내에 최대 325km까지 충전할 수 있는 새 전기차 모델 CLA 소형 세단을 공개했다.

BMW도 30% 빨리 충전하는 새 배터리를 내놓았지만 10분 충전에 주행거리가 300km 정도다.

중국 내 배터리업체 CATL의 제품 성능이 그나마 나아서 10분 충전에 600km를 주행하는 배터리를 공개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BYD의 경쟁사들이 향후 몇 년 내로 BYD 충전 속도에 따라잡을 것으로 본다.

컨설팅 회사 시노 오토 인사이트의 투 르 설립자는 BYD의 고속 충전 시스템과 자율주행 시스템으로 글로벌 자동차 업계의 압박이 크게 높아졌다면서 “BYD는 몇몇 글로벌 업체를 폐업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BYD 차량의 배터리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덕수 탄핵심판, 尹보다 먼저 선고
Next: 유승준 입국요구 세번째 비자재판 열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 켐프 주지사, 조지아 선거구 재조정 특별회기 소집

Biz Cafe

kal
  • KOREA
  • NEWS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paul 2 hours ago 0
walmart
  • BIZ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paul 3 hours ago 0
unnamed
  • AUTO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paul 3 hours ago 0
DELTA-8_THC_1600x900
  • ATLANTA
  • LOCAL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