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 부스 참여…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이경철 회장 단독 후원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경철, 이사장 강신범)가 마련한 ‘사고팔고 장터’ 행사가 400명 이상의 한인들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9일 둘루스 애틀랜타 콜로세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형 커뮤니티 장터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고물품 판매와 생활용품, 먹거리, 지역 비즈니스 홍보 부스 등 총 40개 부스가 참여했으며, 행사장에는 하루 동안 400명 이상의 한인 방문객이 찾았다.
현장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장터를 둘러보며 물품을 구매하고 지역 업체와 단체들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행사를 주최한 애틀랜타 한인회는 지역 한인사회 교류 활성화와 가족 중심 커뮤니티 문화 조성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이경철 회장은 이번 행사에 4000달러를 기부하며 단독 후원에 나섰다.
행사 관계자들은 “지역 한인 비즈니스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커뮤니티 행사로 자리잡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애틀랜타 콜로세움(대표 이은숙)의 장소 후원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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