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ATLANTA
  • LOCAL

샌디스프링스 경찰 “성매매 스파 고객, 자수하라”

paul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우리가 찾아가기 전 먼저 연락하라”…관련 업소 4곳 명시

조지아주 샌디스프링스 경찰이 성매매 영업 혐의로 폐쇄된 스파 업소들과 관련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샌디스프링스 경찰은 불법 성행위 관련 수사가 현재도 진행 중이라며, 해당 업소와 연관된 인물들을 계속해서 특정·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이 지목한 업소는 다음과 같다.

▷ 파일레오 테라피, 195 Cliftwood Drive
▷ 펄 마사지,  8610 Roswell Road
▷ 제이드 스파,  8599 Roswell Road
▷ 마사지 스프링스, 6309 Roswell Road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경찰은 “샌디스프링스 경찰은 엄정하게 법을 집행할 것”이라며 “불법 성행위, 성매매, 인신매매를 지역사회에서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업소를 방문한 사람들은 경찰로부터 편지를 받게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담당 경찰관이 자택이나 직장을 방문하기 전에 직접 연락을 원할 경우 770-551-6900으로 전화하라고 안내했다.

경찰은 관련 업소 방문자들이 신원 확인 및 책임 추궁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폐쇄된 불법 스파./Sandy Springs Police Department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다스 앨라배마 몽고메리 공장 7760만달러 증설 발표
Next: 개솔린값이 갑자기 왜?…갤런당 3달러 돌파

관련기사

wsnc
  • LOCAL

바지 벗고 시청 출입한 시장, 영상 공개 막으려 항소

paul 4 hours ago 0
hair
  • ATLANTA
  • LOCAL

“혈압 60에 40, 죽을 뻔 했다”…아시아 바늘개미에 쏘인 조지아 여성 경고

paul 4 hours ago 0
676981190_1363121465846438_7496536887816245252_n
  • ATLANTA
  • LOCAL

현실판 ‘브레이킹 배드’…애틀랜타 마약상 현금 530만달러 압수

paul 4 hours ago 0

Recent Posts

  • 바지 벗고 시청 출입한 시장, 영상 공개 막으려 항소
  • “혈압 60에 40, 죽을 뻔 했다”…아시아 바늘개미에 쏘인 조지아 여성 경고
  • 현실판 ‘브레이킹 배드’…애틀랜타 마약상 현금 530만달러 압수
  • [초점] 귀넷교육청 비빔밥 행사…”기업 마케팅에 이용당한 한식?”
  • [2보] 백악관 만찬 총격범은 31세 캘리포니아 교사

Biz Cafe

wsnc
  • LOCAL

바지 벗고 시청 출입한 시장, 영상 공개 막으려 항소

paul 4 hours ago 0
hair
  • ATLANTA
  • LOCAL

“혈압 60에 40, 죽을 뻔 했다”…아시아 바늘개미에 쏘인 조지아 여성 경고

paul 4 hours ago 0
676981190_1363121465846438_7496536887816245252_n
  • ATLANTA
  • LOCAL

현실판 ‘브레이킹 배드’…애틀랜타 마약상 현금 530만달러 압수

paul 4 hours ago 0
678225628_1361941769314449_2784581542838323245_n
  • ATLANTA
  • LOCAL

[초점] 귀넷교육청 비빔밥 행사…”기업 마케팅에 이용당한 한식?”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