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서 취임식 개최…동남부 6개주 한인경제 협력강화 강조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KACCSE) 제5대 신동준 회장이 취임했다.
취임식은 지난 7일 조지아주 둘루스 캔턴하우스에서 열렸다.
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동남부 지역 경제 발전과 차세대 기업인 발굴 및 지원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한국 투자기업과 현지 한인 기업 간 협력을 통해 기술 교류와 연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 김기환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 박은석 애틀랜타한인회장, 한오동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산하 단체로 동남부 6개주에 25개 지역 상공회의소를 두고 있다. 조지아주에서는 메이컨, 사바나, 콜럼버스 등 5개 지부가 운영되고 있다.
연합회 집행부는 신동준 회장을 중심으로 이지나 사무총장, 조경구 수석부회장, 지상학, 조용진, 조창원 부회장, 조성진 자문위원장, 김문규 이사장, 오지니 사무국장, 양미경 미디어부장, 오창환 행사부장, 유민종 회장특보 등으로 구성됐다.

이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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