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칼럼은 미국에서 20년 넘게 재정 분야에 종사하며 MassMutual Special Care Planner이자 OnGen Financial 대표로 활동 중인 천경태 재정전문가(사진)가 연재합니다. 미국 현지 실정에 맞는 은퇴·세금·자산관리 전략을 전하는 한인 재정 전문가의 가이드북 역할을 하게 되며 직장인의 은퇴플랜, 자영업자의 세금 절감 전략, 사회보장제도(SSA), 장애자녀 재정 설계 등 미국 생활에 꼭 필요한 ‘실전 재정 전략’을 쉽게 풀어드립니다./편집자주천
천우신조(天佑神助) “지금이 바로 하늘이 도와주는 절호의 기회”
NACA 프로그램, 신용과 다운 없이, 가능해진 내 집 마련의 기적
물가 상승과 경제 불안 속에서 내 집 마련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매달 내는 월세는 결국 남의 자산을 키우는 데 쓰이는 반면, 주택 소유는 가장 확실한 실물 자산 확보 수단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높은 집값, 까다로운 대출 요건, 부족한 초기 자금이 많은 이들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이 도와주는 절호의 기회가 있습니다. 무이자, 노다운, 노클로징코스트로 집을 마련할 수 있으며, 신용점수 상관없이 가능합니다. 특히 중·저소득층 에게는 월세를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로, 지금이 바로 행동할 때 입니다.
그렇다면 주택구입 “정말 무료인가?”, “자격 조건은?”, “재정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가?” 등 3 가지 핵심 질문과 응답을 다음과 같이 나열합니다.
◇‘내집마련, 정말 무료인가?’
Q, 정말 ‘노다운, 낮은이자’로 집을 살 수 있나요?
네, NACA(www.naca.com) 는 미국 내에서 가장 강력한 노다운, 낮은이자 주택 구입 프로그램입니다. No Down Payment(다운페이 없음), No Closing Costs(클로징 비용 없음), No Fees(수수료 없음), No PM(모기지 보험료 없음), Fixed Low Interest Rate(매우 낮은 고정금리, 보통 시중보다 1% 낮음)
NACA 는 비상업적 방식의 대출 모델을 제공함으로써 일정 조건을 갖춘 누구나 가능하지만, 수입의 제한은 없으나 주로 중.저소득층 가정에 공정한 내 집 마련 기회를 열어줍니다. 비유하자면, 정부가 ‘집 한 채를 아무런 담보 없이 빌려주는 기회’를 제공하는 셈입니다. 단, 신청 절차에 대한 교육 이수 등 사전 준비는 필수입니다.
◇ ‘내집마련, 자격 조건은?’
Q. 구입에따른 자격 조건은 까다롭지 않나요?
놀랍게도 높은 신용점수(Credit Score)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최근 12 개월 내 성실한 렌트 납부 내역, 가계 예산 관리 및 예금 습관, NACA 의 주택 구입 교육 프로그램 4 시간 수료 외에도 합리적인 주택 예산 수립 등 즉, 단순히 “좋은 크레딧”이 아니라 “책임감 있는 재정생활”을 하는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주택구입 지역은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지만 가계 수입의 정도에따라 대상 지역은 일부 제한이 있으며, 특히 도시 재개발이 필요한 지역에 더욱 강점이 있습니다.
◇ ‘내집마련, 가능할까?’
Q. 이게 재정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나요?
은퇴용 자산을 마련하는 지혜로운 지름길로서, 월세를 내는 대신 같은 돈으로 내 집을 소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자산이 쌓이며, 퇴직 후 안정된 주거 보장뿐 아니라 쌓인 현금가치를 은퇴연금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모기지 상환 후 실질적인 은퇴 후 주거비용 제로화가 가능합니다.
이는 실물자산 확보에 가장 큰 기회입니다. 찾고 구하고 두드리는 자에게 천우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지금과 같은 저성장 고금리 시대에 정부와 협약된 ‘무이자 프로그램’을 통해 집을 살 수 있는 기회는 매우 드뭅니다.
경제적 주변 상황은 어둡지만 위기가 기회입니다. 지금은 재정 확장의 두 날개를 달 때 입니다. 은퇴플랜 혁신법(Secure Act 2.)를 활용한 금융자산 구축과, NACA 프로그램을 통한 실물자산 주택구입은 둘 다 정부가 세금이나 이자 부담을 덜어주는 국가 차원의 강력한 제도이며, 언제나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지혜자의 마음은 때와 판단을 분변”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하늘이 허락한 천우신조의(天佑神助)의 기회를 잡아야 할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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