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애틀랜타총영사관 관계자들에 감사”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귀국 대신 미국 잔류 택한 마지막 한국인, 석방 후 첫 입장 밝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체포됐던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근로자 가운데 귀국 대신 현지에 잔류하기로 한 한국인 근로자가 석방 후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폭스턴 이민 구치소에 22일간 수감됐던 30대 한국인 이 모 씨는 28일 “석방될 때까지 많은 분께 도움을 받았다”며 “특히 도와주신 영사관과 변호사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씨는 현재 이민법원 재판을 앞두고 있어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지만, “앞으로 남은 재판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씨는 지난 4일 ICE의 단속 과정에서 체포된 317명의 한국인 중 유일하게 귀국을 선택하지 않고, 미국 내에서 후속 법적 절차를 밟기로 결정했다. 당시 체포자 중 316명은 자진 출국 형태로 귀국한 바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민법원은 25일 이씨의 보석을 허가했으며, 변호인단은 즉시 보석금을 납부했다. 그러나 이민국의 행정 지연으로 인해 석방은 하루 늦은 26일 오후 조지아주 폭스턴 ICE 구금시설에서 이뤄졌다.

석방 당시 가족과 회사 관계자가 구치소 앞에서 이씨를 맞이했으며, 이씨는 한인 식당에서 준비한 식사를 하며 눈물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체포 당시 가족 초청을 통한 영주권 신청 절차를 진행 중이었으며, 이미 노동허가를 받아 합법적으로 근무 중이었다고 현지 관계자는 전했다.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수감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영사 면담을 진행했고, 미국 로펌 ‘넬슨 멀린스’ 측이 이씨의 보석 석방을 성사시켰다. 이로써 조지아주 배터리 공장 단속과 관련해 체포된 한국인 전원이 구금 상태에서 풀려나게 됐다.

이씨는 향후 미국 내에 체류한 채 이민법원 재판에 출석할 예정이다.

폴크스턴 이민구치소
한국인 근로자들이 수용된 폭스턴 ICE 구치소/Google Maps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탄산음료 자주 마시면 우울증 위험↑”
Next: 둘루스 H마트 인근 식당에 트럭 돌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8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8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9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