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전기차 막판 세일…월 40달러에 리스 가능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세액 공제 종료 앞두고 EV 구매 ‘막차 수요’ 몰려

미국에서 전기차에 대한 연방정부 세액공제 혜택이 이달 말 종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전기차 리스와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1일 “전기차 세액공제가 9월 30일 종료됨에 따라 EV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미국 연방정부는 전기차 구매 시 최대 7500달러 세액공제를 제공하고 있다.

콜로라도주 덴버의 한 기아차 딜러는 전기 SUV 니로(Niro)를 월 40달러(약 5만6000원)에 리스 조건으로 판매 중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EV6는 월 100달러, EV9는 월 189달러(약 26만3000원)로 제공되고 있으며, EV9는 차량 가격이 6만5000달러(약 9060만원)에 이르는 준대형 SUV다.

딜러 매니저 콜트 에믹은 “차량 가격의 1% 이하 리스료는 소비자 입장에서 최고의 조건”이라며 “이번 전기차 리스는 그 기준조차 크게 밑돈다”고 말했다.

닛산 전기 SUV 모델 ‘아리야(Ariya)’도 월 169달러(약 26만원)에 리스 판매되며 콜로라도주에서 판매 상위권에 올랐다. 해당 차량은 판매가 5만7000달러에 달한다.

세액공제가 종료되기 전 EV 구매에 나선 소비자도 늘고 있다. 덴버에 거주하는 버스 운전사 폴 이바라(39)는 “세금 혜택이 아니었다면 아리야를 감당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한 감세 법안 통과로 인해 당초보다 약 7년 앞당겨 폐지되는 것이다. WSJ는 “보조금 시대가 저물면서 완성차 업체들이 새로운 전기차 전략을 요구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보도자료 이미지 기아 EV6 EV9 니로 EV 고객 전국 21500개 이상의 테슬라 수퍼차저 이용 가능 042525

기아 미국법인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대통령 행사 명찰 오류, 대사관 잘못이었다”
Next: 간헐적 단식은 ‘독…심혈관 사망 위험 135% 증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6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6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6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