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포드-링컨 SUV 50만대 긴급 리콜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브레이크 호스 결함으로 사고 위험 우려

포드자동차가 브레이크 결함 우려로 2016~2018년형 SUV 차량 약 50만 대를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이들 차량의 후방 브레이크 점프 호스(jounce hose) 가 파열될 수 있어 제동 거리 증가 및 사고 위험을 경고했다.

리콜 대상은 2016~2018년형 링컨 MKX와 2018년형 포드 엣지(Edge) SUV로, 총 499,129대에 달한다.

NHTSA에 따르면 해당 차량의 고압 고무 브레이크 호스가 마모 또는 손상으로 인해 브레이크 오일이 누출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차량이 제때 멈추지 못할 수 있다. 이는 충돌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포드 측은 선제적 조치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포드는 아직까지 이 문제에 대한 수리 방안을 완전히 마련하지 못한 상태다. 이에 따라 9월 8일 첫 번째 안내문을 고객에게 발송해 리콜 사실을 알릴 예정이며, 수리 방법이 마련되는 내년 4월께 두 번째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해당 차량 소유주는 포드 고객센터(866-436-7332)로 문의하면 된다. 리콜 관련 내부 식별 번호는 25S87이다.

이번 리콜은 포드가 최근 몇 년간 연이어 브레이크 및 조향 계통 관련 문제로 수십만 대의 차량을 리콜해온 가운데 또다시 대규모 리콜이 이어지며 차량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2018링컨 MKX/IIHS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빌리언 잭팟 파워볼 …미국 전역 ‘들썩’
Next: 50살 연상 애인 둔 24세 여성 ‘골드디거’ 상표 출원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6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6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6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