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차 훔치러 간 강도, 스스로 911 신고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부상당해 자진 신고…황당한 자백극에 체포

텍사스주에서 자동차를 훔치려던 강도가 범행 도중 다쳐 스스로 911에 구조를 요청하면서 경찰에 덜미를 잡히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1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텍사스주 스미스 카운티 경찰은 지난달 26일 오전 3시 45분경 한 남성이 자동차 대리점에 침입했다가 부상해 자진 신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체포된 인물은 제레미아 메갈론(38)으로, 그는 새벽 시간에 해당 대리점의 유리창에 돌을 던져 깨고 침입했다. 그러나 유리 파편에 심한 부상을 입은 그는 건물 내부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고 판단, 직접 911에 전화를 걸어 “차를 훔치려고 대리점에 들어왔는데 빠져나갈 수 없다. 도움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메갈론은 여전히 건물 안에 있었고,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은 뒤 절도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은 “그가 탈출하지 못한다고 느꼈지만, 사실 잠겨 있지 않은 출입문이 여러 개 있었다”고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대리점 측은 사건 당시 깨진 유리창 외에는 별다른 피해는 없었으며, 훔쳐간 물건도 “직원 책상 위에 놓여 있던 사탕 한 줌이 전부였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사건은 SNS에서도 화제가 되며 “세상에서 가장 정직한 강도” “자기 발로 감옥에 간 셈”이라는 조롱 섞인 반응이 이어졌다. 메갈론은 현재 스미스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돼 있으며,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다.

침입 장면/KLTV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학생비자 신청자 SNS 조사한다
Next: 김종학 화백 하이뮤지엄 전시회 11일 개막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 켐프 주지사, 조지아 선거구 재조정 특별회기 소집
  • 미국 주택시장 894개 중 309개서 가격 하락 전망…선벨트 직격
  • BTS, 샤키라·마돈나와 월드컵 결승전 첫 하프타임 쇼

Biz Cafe

unnamed
  • AUTO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paul 9 minutes ago 0
DELTA-8_THC_1600x900
  • ATLANTA
  • LOCAL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paul 15 minutes ago 0
gamap
  • ATLANTA
  • LOCAL

켐프 주지사, 조지아 선거구 재조정 특별회기 소집

paul 19 minutes ago 0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주택시장 894개 중 309개서 가격 하락 전망…선벨트 직격

paul 24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