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앨라배마대 대학원생, 이민당국에 체포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이란 출신 박사과정 유학생…정확한 사유는 미공개

앨라배마대학교(University of Alabama)에 재학 중인 박사과정 유학생이 연방 이민당국에 의해 캠퍼스 밖에서 체포됐다.

대학 측은 26일 성명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으며, 체포 사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대학은 체포된 학생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뉴욕타임스는 이날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온라인 기록을 확인해 이란 국적 유학생인 알리레자 도루디(Alireza Doroudi)라고 보도했다.

그는 앨라배마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며, 금속공학(Metallurgical Engineering) 분야에서 연구 중인 박사과정 학생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지난해 링크드인에 첫 논문이 게재된 사실을 공유하며 “박사과정 연구자로서 매우 기쁘다”고 밝힌 바 있다.

도루디의 체포는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유학생과 합법 체류 중인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단속을 강화하는 가운데 벌어진 일이다. 이번 사건은 최근 몇 주 사이 ICE에 의해 체포된 대학생 중 최소 일곱 번째 사례로 알려졌다.

앞서 컬럼비아대학교 졸업생 마흐무드 칼릴(Mahmoud Khalil)과 터프츠대학교 유학생 루메이사 외즈튀르크(Rumeysa Ozturk)도 각각 영주권자 및 비자 소지자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체포됐다.

칼릴은 범죄 혐의가 없음에도 반유대주의적 발언을 이유로 추방 대상이 되었고, 외즈튀르크는 학생비자 취소 이후 연방 구금시설로 이송됐다.

앨라배마대 대변인 알렉스 하우스는 “해당 학생은 캠퍼스 밖에서 체포되었으며, 현재로서는 체포 사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들은 바 없다”고 말했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앨라배마대학교/University of Alabama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애틀랜타 한국학교 동화대회·낱말대회
Next: FBI, 조지아 중국계 업주 운영 공장 급습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 켐프 주지사, 조지아 선거구 재조정 특별회기 소집

Biz Cafe

kal
  • KOREA
  • NEWS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paul 7 minutes ago 0
walmart
  • BIZ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paul 35 minutes ago 0
unnamed
  • AUTO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paul 1 hour ago 0
DELTA-8_THC_1600x900
  • ATLANTA
  • LOCAL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paul 1 hour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