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정상 체온은 37°C?…더 이상 아니다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현대 의학연구 따르면 인간 체온 더 낮아져

오랫동안 98.6°F(37°C)가 정상 체온으로 여겨졌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 기준이 더 이상 정확하지 않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19세기 독일 의사 카를 라인홀트 아우구스트 분더리히(Carl Reinhold August Wunderlich)가 100만 개 이상의 체온 데이터를 수집한 후 98.6°F를 정상 체온으로 정한 것이 그 시작이다. 하지만 현대 연구에 따르면, 우리의 체온은 그때보다 낮아졌다.

2017년 하버드 의대 연구에 따르면 인간의 평균 체온은 97.9°F(36.6°C)로 확인됐고, 체온 범위는 97.2~98.4°F(36.2~36.9°C)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연구에 따르면 체온 하락 원인은 의료 환경 개선, 감염 감소, 생활 수준 향상 등으로 알려졌다. 과거에는 감염과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면역 체계가 항상 활성화됐지만, 현대에는 의료 기술 덕분에 체온이 낮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체온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으며 연령, 성별, 인종, 건강 상태 등에 따라서도 차이를 보인다.

일반적으로 고령층의 체온이 낮은 경향을 보이고 흑인 여성의 평균 체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백인 고령 남성은 평균 체온이 가장 낮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갖고 있으면 저체온증 경향을 보이는 반면 고도 비만의 경우 체온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면 몇 도부터 ‘열’로 봐야 할까?

기존 의료 기준에서는 100.4°F(38°C) 이상을 발열로 간주하지만, 만약 개인의 정상 체온이 더 낮다면 99.1°F(37.3°C)만 돼도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전문가들은 “개인마다 정상 체온이 다를 수 있으므로, 자신의 평소 체온을 알고 몸 상태에 따라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Atlanta K Media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 폭우 주의보…토네이도 가능성도
Next: 2025년 미국 외식업계 3대 트렌드 대예측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 켐프 주지사, 조지아 선거구 재조정 특별회기 소집

Biz Cafe

kal
  • KOREA
  • NEWS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paul 5 hours ago 1
walmart
  • BIZ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paul 6 hours ago 0
unnamed
  • AUTO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paul 6 hours ago 0
DELTA-8_THC_1600x900
  • ATLANTA
  • LOCAL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paul 6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