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럼프 “일해야 메디케이드 준다” 개편 추진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예산을 감축하고 재조정하는 과정에서 공화당이 메디케이드(Medicaid) 프로그램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을 검토하고 있다.

가장 큰 변화로는 수급 대상자들에게 근로 의무(work requirement)를 부과하는 방안 이 포함돼 있으며, 이로 인해 수백만 명의 의료 서비스 접근이 위협받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메디케이드는 저소득층 미국인들에게 거의 무료로 제공되는 건강 보험 프로그램이다.

현재 미국인 약 8000만명(성인 및 아동 포함)이 가입해 있으며 연간 예산 8800억 달러를 연방 정부가 세금으로 부담하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공화당이 추진하는 개편안의 핵심은 메디케이드 수급자가 일정한 근로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는 조항을 도입하는 것 이다. 이는 현재 푸드 스탬프(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에서 적용되는 방식과 유사하다.

마이크 존슨(Mike Johnson) 연방 하원의장(공화당, 루이지애나)은 “이런 작은 변화들이 예산 관리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사기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일하는 것은 좋은 일이고, 노동을 통해 존엄성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대다수의 메디케이드 수급자들이 이미 근로 중이거나, 학교에 다니거나, 가족을 돌보는 역할을 하고 있다 고 반박한다.

보건정책 연구기관 KFF(Kaiser Family Foundation)의 분석에 따르면 메디케이드 가입자의 92% 는 이미 취업했거나 교육 또는 다른 형태의 노동을 수행하고 있다.

공화당은 근로 요건 외에도 연방 정부의 메디케이드 지원 방식을 변경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현재 연방 정부는 각 주의 메디케이드 지출을 일정 비율 보조하지만, 지원금을 1인당 고정 금액(capita per-person limit)으로 변경하는 방안이 논의 중 이다.

이렇게 되면 각 주가 부족한 재원을 자체적으로 충당해야 하며, 이에 따라 혜택을 축소하거나 특정 계층의 지원을 제한해야 할 수도 있다.

이상연 대표기자

6c30da96 cdcf 4bb7 b8f1 08eb57d2092f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크레딧카드 배달이 왜 안 오나 했더니…
Next: 1400불 현금 지급은 진짜…현혹 텍스트는 사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11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6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7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