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유선전화 시대 끝나나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FCC, AT&T ‘유선전화→무선전화’ 전환 허용

미국 최대 통신사 중 하나인 AT&T가 기존 구리선 유선전화를 무선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연방통신위원회(FCC)의 허가를 받았다.

23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AT&T는 이번 결정에 대해 “네트워크 현대화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라며, 이를 통해 해당 지역의 구리선 기반 전화 가입자들에게 새 무선 서비스(AP-A)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는 오클라호마주 일부 지역에 한정되지만, 신기술에 대한 미국 정부의 신뢰를 보여주는 사례로 여겨진다. 이에 따라 향후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게 블룸버그의 분석이다.

AT&T가 약 1년 6개월 전 도입한 이 기술은, 인터넷 공유기와 비슷한 모양의 소형 무선 수신기를 집전화에 연결하는 방식이다. 무선통신망을 활용하지만, 인터넷을 통해서도 통화가 가능하다. 주택 보안 시스템이나 의료경보 시스템과 호환되는 것은 물론, 긴급 전화 시 정확한 위치 확인 기능도 지원한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앞서 AT&T는 이달 초 투자자 대상 행사에서 “2029년까지 구리선 기반 네트워크 대부분을 폐쇄할 방침이며, 이를 위해서는 FCC의 승인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미국상공회의소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미국 내에서는 여전히 7000만 명 가까운 인구가 유선전화를 사용 중이다. AT&T의 구리선은 21개 주 8천800만 개 거점에 연결돼 있고, 매년 유지 보수에 60억달러(약 8조7000억원)가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래된 구리선은 절도나 홍수 등의 피해에 취약하고, 노후 부품 교체도 어려워 유지 비용이 계속 상승해왔다. 영국 업체 TXO 추산에 따르면, 통신사들이 이처럼 구리선을 차츰 철거하면 향후 10년간 80만 톤에 달하는 구리를 회수할 수 있는데, 이는 약 70억달러(약 10조2000억원)에 상당하는 가치로 평가된다.

AT&T 로고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축제의 장으로”
Next: 최태원, 대법원에 ‘이혼 확정 증명’ 신청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Biz Cafe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hours ago 0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 hours ago 0
su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paul 2 hours ago 0
licb
  • NEWS
  • USA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