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아이폰, 1분기 전세계 출하량 10% 감소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2022년 코로나로 공급망 마비 이후 감소폭 최대…중국 판매부진 ‘직격탄’

샤오미 등 중국제조 3개사 약진…삼성·애플 이어 전세계 판매 3~5위 차지

올해 1분기 아이폰의 전 세계 출하량이 중국 판매 부진의 영향으로 1년 전보다 1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5일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올해 1∼3월 아이폰 출하량은 총 5010만대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분기보다 9.6% 줄어든 것으로, 블룸버그 통신이 집계한 시장의 평균 추정치 5170만대에도 미치지 못했다.

1분기 감소 폭은 2022년 코로나19로 공급망이 마비된 이후 가장 가파른 것이라고 IDC는 설명했다.

1분기 아이폰 출하량의 감소 폭은 같은 기간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더 성장했다는 점에서 타격이 더 크다.

Advertiser 1

올해 1분기 전세계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은 2억8940만 대로 작년 1분기보다 7.8%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아이폰 출하량 감소는 중국에서의 판매 부진이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IDC의 나빌라 포팔 리서치국장은 “중국에서의 경쟁 심화가 애플의 1분기 실적 하락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중국 내 아이폰 판매량은 올해 첫 6주 동안 작년 동기 대비 24% 줄었다.

실제 1분기 동안 전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에서 샤오미(14.1%), 트랜션(9.9%), 오포(8.7%) 등 중국 제조사들이 삼성전자(20.8%)와 애플(17.3%)의 뒤를 이어 3∼5위에 올랐다.

이 기간 샤오미와 트랜션의 출하량은 33.8%와 85% 급증했다.

화웨이는 작년 8월 내놓은 새 스마트폰 ‘메이트 60 프로’가 인기몰이를 하며 아이폰을 위협하고 있다.

여기에 중국 정부가 지난해 직장 내 외국 기기 사용을 금지하면서 아이폰 판매에 부담이 됐다고 이 업체는 분석했다.

이런 가운데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베트남을 방문해 현지 투자 확대 방침을 밝혔다.

애플은 미·중 갈등 속에서 공급망에 대한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베트남과 인도 등에서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5월 베트남에 온라인 애플스토어를 열고 주요 서비스를 새로 선보이며 베트남 시장도 적극적으로 공략 중이다.

동부 시간 기준 오후 1시 현재 뉴욕 증시에서 애플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 가까이 하락했다.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애플 로고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전직 대통령 중 첫 형사재판…”미국에 대한 공격”
Next: 우표가격 또 인상…74센트로 오른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Biz Cafe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9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9 hours ago 0
su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paul 10 hours ago 0
licb
  • NEWS
  • USA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paul 1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