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디즈니월드 대기줄 너무 길어서…”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어린이 입장객들 용변 못참아 ‘대란’…어른도 동참

미국의 대표적 테마파크인 플로리다 디즈니월드와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서 놀이시설의 긴 대기줄을 견디지 못하고 공원 곳곳에 용변을 보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언론들이 보도했다.

14일 온라인매체 SF게이트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레딧’의 한 이용자는 “디즈니월드의 인기 놀이기구인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더 리지스턴스’에서 차례를 기다리던 어린이 1명이 바닥에 용변을 봤다”고 주장했다. 이에 디즈니월드 직원이라고 밝힌 다른 이용자는 “오늘에만 스타워즈 앞에서 이같은 사건이 3차례나 발생했다”고 확인했다.

디즈니월드 직원이라고 주장하는 또 다른 이용자는 “디즈니에서 근무한 후 {변은) 더 이상 나를 괴롭히지 않는다”면서 “유명 놀이기구 주변에 감시 카메라를 설치했지만 이같은 사건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고 적었다.

이같은 행동은 어린이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또 다른 이용자는 플로리다 부에나 비스타의 ‘팝 센추리 리조트’에서 성인의 용변을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실제 디즈니랜드 전 관리직원인 켄 펠먼과 린 배런은 그들의 책 ‘킹덤 청소하기(Cleaning the Kingdom: Insider Tales of Keeping Walt’s Dreamless)에서 디즈니가 이같은 사건을 ‘Human Code H’로 부른다고 공개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월트 디즈니사는 언론의 논평 요청에 즉각적인 답변을 하지 않았다.

이상연 대표기자

wdw
디즈니월드이 ‘스타워즈’ 놀이기구/Walt Disney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메트로 애틀랜타에 대형 피클볼 공원 짓는다
Next: 내 25센트 동전, 9만달러 짜리일 수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Biz Cafe

deltaone
  • ATLANTA
  • KOREA
  • LOCAL
  • NEWS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paul 12 hours ago 0
ge
  • ATLANTA
  • LOCAL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paul 13 hours ago 0
runway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paul 13 hours ago 0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1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