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구글, 아이폰 검색광고 매출의 36% 애플에 지급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구글측 증인인 시카고대 교수 공개…사파리 브라우저 광고 대상

구글이 애플의 사파리 브라우저의 검색 광고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의 36%를 애플에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시카고대 부스 경영대학원의 케빈 머피 교수는 이날 미 워싱턴에서 열린 구글에 대한 반독점 사건 재판에서 구글 측 증인으로 나와 이같이 공개했다.

구글 측 변호인들은 머피 교수가 이 내용을 언급하자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구글과 애플은 모든 계약에 대한 세부 사항을 공개하는 것에 대해 반대해왔다.

구글 측은 지난주 재판에서 계약 관련 추가 정보 공개가 “경쟁사 등과의 관계에서 구글의 경쟁적 지위가 부당하게 약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구글은 블룸버그통신의 확인 요청을 거부했으며 애플은 즉각 응하지 않았다.

구글과 애플은 2002년부터 제휴를 맺고 구글을 애플 사파리의 기본 검색엔진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구글의 입장에서는 애플의 아이폰이 미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스마트폰인 만큼 이 계약이 매우 중요한 계약 가운데 하나이다.

이에 비해 이 소송을 제기한 미 법무부는 이 계약을 구글이 검색엔진과 검색광고 시장에서 불법적으로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는 증거로 보고 있다.

법무부는 구글이 자사 검색엔진을 스마트폰과 웹브라우저에서 기본값으로 설정해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해 애플 등에 2021년 263억 달러(약 34조8000억원) 등 매년 수십억달러를 지불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머피 교수는 애플과 통신사 등은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색엔진 ‘빙’을 경쟁시킴으로써 구글로부터 거액을 받을 수 있었다면서 이는 정상적인 경쟁행위라고 증언했다.

PCM20221117000180091 P4
구글 새 사옥 ‘베이뷰 캠퍼스'[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주택구입 주 연령층은 ‘베이비부머’
Next: 소매업계, 연말 쇼핑시즌 앞두고 재고 고민…할인판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2 hour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2 hours ago 1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3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3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