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테크기업 종사자 평균 연봉 15만6천불…3% 줄어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물가상승 반영 조정연봉은 12만9천불…2019년 이후 최저 수준

미국의 대표적인 빅테크 로고
미국의 대표적인 빅테크 로고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테크(기술) 기업 종사자들의 올해 평균 연봉이 지난해보다 3.1%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미국 구인·구직 플랫폼 하이어드(Hired)가 공개한 ‘2023 테크 기업 연봉실태’에 따르면 미국 테크 기업 종사자들의 평균 연봉은 15만6000달러(약 2억1000만 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의 16만1000달러(약 2억1800만 원)에 비해 3.1% 줄어든 것이다.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을 감안한 이들의 평균 조정 연봉은 12만9000달러(약 1억7000만 원)로 산출돼 지난해의 14만3000 달러에 비해 9.7%나 하락했으며, 이는 2019년 이후 최저 수준이다.

이 조사 결과는 하이어드가 2019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테크 기업 구직자 25만명에게 전달된 면접요청서를 분석한 데 따른 것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구직자 채용 프로필에 기재된 기대 급여는 이러한 인플레이션 압력에도 보합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2분기 평균 기대 급여는 14만9천 달러로 정점을 찍은 후 같은 해 3분기와 4분기에 각각 14만7000달러와 14만6000달러를 기록했으며 올해 1분기와 2분기에도 각각 14만7000달러와 14만6000달러였다.

이와 관련해 조사 대상 기업의 65%는 인플레이션에도 현재 수준의 연봉을 제시했다고 답한 반면 구직자의 54%는 자신의 급여가 물가상승률만큼 오르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들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연봉이 상승한 직군은 디자인 부문으로 1.7% 올랐으며 이어 제품관리, 엔지니어링 관리자 순이었다.

특히 디자인 직군의 경우 채용수요가 지난해보다 줄었음에도 급여가 가장 많이 인상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비해 품질보증(-4.3%), 데이터분석(-3.2%),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2.1%) 등 순으로 연봉이 감소했다.

이와 함께 경력이 높을수록 연봉 감소 폭이 작았다.

경력 10∼15년 차 연봉이 1.5% 줄어 감소 폭이 가장 작았으나 2년 차 이하와 2∼4년 경력자는 각각 4.8%와 4.6% 줄었다.

경력 4년 차 미만 저연차에 대한 구인 수요도 2019년 전체의 45%에서 올해 상반기 25%로 감소했다.

이에 비해 6∼10년 차는 16%→31%로, 10년 이상 연차는 2%→7%로 각각 늘어났다.

하이어드는 “중간 관리직 중심의 대량 해고에도 엔지니어링 관리직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강세”라며 “하지만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부상과 기업들의 긴축 경영으로 주니어 기술 인력 수요가 크게 줄었다”고 전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뉴욕시 음식배달원 18달러 최저시급 시행
Next: 300m 상공 시카고 ‘최고 전망’ 식당 폐업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5 hour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5 hour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5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