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WP 칼럼, 바이든 재선포기 촉구 “트럼프 막아야”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고령등에 따른 재선도전 부정적 여론속 주류 언론서도 ‘만류’

최근 여론조사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재선 가도에 ‘노란불’이 켜진 가운데, 미국 유력지인 워싱턴포스트(WP)의 칼럼리스트가 글을 통해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도전 포기를 촉구했다.

WP 베테랑 칼럼리스트인 데이비드 이그나티우스는 13일자 WP에 실린 기명 칼럼에서 “그들이 성취한 많은 것에 대한 내 존경심을 감안할 때 말하기 고통스럽지만 바이든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재선에 도전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썼다.

이그나티우스는 바이든 대통령이 정치적으로 양분된 미국에서 중요한 입법을 했고 미국의 직접 참전 없이 우크라이나를 돕는 섬세한 균형을 취했다면서 “종합적으로 그는 성공적이고 효과적으로 대통령직을 수행해왔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그는 “바이든과 해리스가 내년 대선에 함께 출마하면 바이든은 (2020년 대선에서) 트럼프의 재선을 막은 그의 최대 업적을 무효화시킬 위험성이 있다”고 썼다.

그는 이어 “바이든은 취임식에서 ‘우리의 날들이 다했을 때 후대는 우리에 대해 그들이 최선을 다했고, 임무를 다했고, 갈라진 땅을 치유했다고 말할 것’이라고 했다”고 소개한 뒤 “아마도 지금이 그 임무를 다한 때일 것”이라고 부연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그나티우스는 바이든 대통령이 “재선되면 2번째 임기를 시작할 때 82세가 된다”면서 민주당원 69%를 포함한 77%의 미국 대중이 4년 더 대통령직을 수행하기엔 바이든 대통령이 너무 늙었다고 답한 AP-NORC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어 민주당 다른 잠룡들이 내년초 정식으로 시작될 당내 경선에 나올 결정을 할 시간 등을 감안할 때 바이든의 결단에까지 시간이 촉박하다고 분석한 뒤 “나는 바이든이 재선 출마 여부에 대해 자신과 대화하고, 이 나라와도 터놓고 대화해보길 바란다”고 썼다.

그러면서 “누가 트럼프를 막을 최선의 인물인지가 바이든이 2019년에 대선 출마를 결정할 때 한 질문이었고, 그것은 지금도 여전히 민주당 후보에게 핵심적인 시험대로 남아 있다”고 부연했다.

지난 7일 공개된 CNN 주관 여론조사에서는 미국인 유권자 46%가 내년 11월 대선에서 야당인 공화당 후보로 누가 나오더라도 조 바이든 현 대통령보다는 낫다는 인식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조사에서 응답자의 73%는 바이든 대통령의 나이(80세)가 현재의 신체적·정신적 능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답했고 그가 재선됨으로써 2025년부터 4년을 더 재임하는 데 대해 우려한다는 응답은 76%나 됐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벽 짚고 교도소 탈옥한 살인범 2주만에 체포
Next: KF, LA서 차세대 한국학자 워크숍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 2026년 신종 세금사기 급증…IRS ‘더티 더즌’ 경고

Biz Cafe

theb ar
  • EATS
  • FOOD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paul 5 hours ago 0
6abc
  • ATLANTA
  • LOCAL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paul 6 hours ago 0
gsc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paul 6 hours ago 0
ssb
  • FOOD
  • EATS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