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올해는 총기난사 최악의 해…이미 400건 넘었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주말새 임신부 등 사상자 발생…7월 들어서만 81명 사망

올해 들어 미국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이 이미 400건을 넘어 올해가 미국에 최악의 해로 기록될 가능성이 있다고 포브스와 ABC 방송이 23일 보도했다.

미국 비영리단체인 총기폭력아카이브(GVA)에 따르면 범인을 제외한 사상자가 4명 이상인 총기 난사 사건이 올해 들어 401건 발생했다.

지난 주말 사이에만 총기 난사는 6건 발생했다.

22일 새벽 1시께 휴스턴 남부의 마거릿 젱킨스 파크에서 생일 파티가 끝나가던 때에 발생한 총격으로 21세의 임신한 여성이 숨지고 다른 4명이 다쳤다.

현장에 함께 있었던 이 여성의 어머니 에보니 밸리언 씨는 딸과 함께 파티 장소를 떠나려던 때 최소 2명이 말다툼을 벌이다 권총을 뽑아 들고선 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녀는 “뒤를 돌아보니 딸은 바닥에 쓰러져 있었고, 이미 숨진 상태였다”고 말했다.

휴스턴 경찰은 현장에서 모두 36발의 총알이 발사됐다고 밝혔다,

일요일인 23일 새벽 4시께 워싱턴주 시애틀 시의회 근처에서도 불법 자동차 경주 행사에서 총기 난사가 벌어져 남녀 각각 2명이 다쳤으며, 이 중 1명은 위독한 상태라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22일 오후 4시께는 테네시주 멤피스 남동부 파크웨이 빌리지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명이 숨졌으며 부상자 4명 중 어린이 1명은 위중한 상태라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웨이드에서 22일 낮 1시께 주유소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올해 들어 미국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365건과 비교해 9% 이상 많은 것이다. 지난해 한 해 동안에는 647건이 발생했다.

특히 올해 7월 들어서만 65건이 발생해 81명이 사망하고 300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8가지 생활습관 지키면 수명 24년 늘어난다
Next: 경제전문가 10명 중 7명 “경기침체 확률 50% 이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3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