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마돈나, 입원 치료 후 첫 SNS…”최대한 빨리 복귀”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마돈나가 박테리아 감염 후 처음으로 인스타그램에 올린 셀피
마돈나가 박테리아 감염 후 처음으로 인스타그램에 올린 셀피 [인스타그램 캡처]

박테리아 감염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미국 팝스타 마돈나(64)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회복 사실을 알렸다.

뉴욕타임스(NYT)는 10일 마돈나가 인스타그램에 셀피와 함께 자신의 건강 문제에 대한 성명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마돈나는 “현재 내가 집중하는 것은 건강과 함께 더욱 강해지는 것”이라며 “최대한 빨리 복귀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그는 당초 이번 달부터 시작될 예정이었던 세계 투어 일정이 다시 짜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돈나는 “공연과 관련해 누구도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며 “북미 투어 일정을 다시 잡은 뒤 10월에는 유럽에서 공연하는 것이 현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당초 마돈나는 7월15일 캐나다 밴쿠버를 시작으로 북미에서만 41번의 공연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마돈나는 지난달 말 심각한 박테리아 감염으로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고, 이후 병원으로 이송돼 집중적인 치료를 받았다.

이날 마돈나의 입장 공개는 박테리아 감염 사고 후 처음이다.

마돈나는 성명에서 퇴원 여부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성명과 함께 공개한 사진 배경은 맨해튼 자택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지난 주말에는 미국의 일부 대중지가 마돈나가 맨해튼 자택 인근에서 산책하는 장면이 목격됐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DC] 젊은 탈북민들 “북한 인권 개선 주도적 역할”
Next: [포토뉴스] “동남부체전 내년에도 성공적으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토요타 대신 ‘토이 요다’ 줬다가”…직원·고객 대상 이벤트 조심해야
  • 귀넷 커클랜드 카든 커미셔너, 윤리위반 의혹 또 제기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Biz Cafe

tyo
  • BIZ

“토요타 대신 ‘토이 요다’ 줬다가”…직원·고객 대상 이벤트 조심해야

paul 58 minutes ago 0
ch
  • ATLANTA
  • LOCAL

귀넷 커클랜드 카든 커미셔너, 윤리위반 의혹 또 제기

paul 1 hour ago 0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19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2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