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우크라 참전’ 한인 전직 해병대원 전사 뒤늦게 확인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크루파시 전 대위 작년 4월 참전 후 실종…고펀드미에서 모금

9·11 테러 때 입대…이라크 3차례 파병·퍼플하트 훈장도 받아

크루파시 예비역 대위
크루파시 예비역 대위 [비셰그라드 24 트위터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에 국제의용군으로 참전했다가 실종된 한국계 전직 미국 해병대 장교가 전사한 것으로 확인된 사실이 19일 뒤늦게 알려졌다.

미국의 온라인 모금 사이트 고펀드미에 관련 사연이 올라오면서다.

숨진 그래디 크루파시 예비역 대위의 아내를 대신해 윌리엄 리씨가 올린 글에 따르면 2021년 9월 전역한 크루파시 예비역 대위는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기 위해 우크라이나로 갔다.

애초 병사 훈련이 목적이었으나, 전쟁이 격렬하게 진행되면서 전투 경험이 있는 지휘관이 필요해 크루파시 예비역 대위는 결국 분대를 이끌고 참전했으나 전투 중 사망했다.

앞서 워싱턴포스트는 지난해 7월 크루파시 예비역 대위가 같은 해 4월 26일 우크라이나 남부 지역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이후 실종돼 가족과 친구들이 그의 행방을 찾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국제의용군 소속의 크루파시 예비역 대위 팀은 당시 러시아군과 교전했다. 크루파시 예비역 대위는 그때 영국 국적의 앤드루 힐과 함께 총알이 날아오는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임시 관측소로 이동했으며 이후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크루파시 예비역 대위와 함께 있던 힐은 러시아군에 체포됐으며 팀 내 다른 2명은 사망했다고 워싱턴포스트는 보도했다.

그의 사망은 1년 정도 뒤인 올해 4월 확인됐다.

국무부는 마린티임스의 크루파시 예비역 대위의 사망 확인 요청에 “우크라이나에서 미국 시민의 사망을 확인했다”면서 “우리는 가족과 접촉해 가능한 모든 영사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마린타임스가 보도했다.

한국의 캠프 험프리 근무 당시 크루파시 대위
한국의 캠프 험프리 근무 당시 크루파시 대위 [미 해병대 제공. 워싱턴포스트 사진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고펀드미 글에 따르면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입양된 크루파시 예비역 대위는 뉴욕 거주 중에 9·11 테러가 발생하자 해병대에 입대했다.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했던 그는 해병대 보병 돌격대원으로 있다 정찰 저격병이 됐다. 이라크에도 3차례 파병됐으며 2007년에는 퍼플하트 훈장을 받기도 했다.

그는 부인, 딸과 함께 한국에서도 3년간 근무했다.

윌리엄 리씨는 고펀드미 글에서 “크루파시 대위는 영감을 주며 이타적이었다”면서 “그는 항상 웃는 얼굴로 고난과 어려움을 이겨냈다”고 말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글도 못읽던 시력저하 80대, 요통치료 실험받다 회복
Next: 텍사스 대학강사 “학생들 챗GPT 베껴 0점 처리” 논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 2026년 신종 세금사기 급증…IRS ‘더티 더즌’ 경고
  • 혼다, 미국용 전기차 3종 개발 취소…하이브리드 전환
  • 아마존서 940만달러 빼돌린 애틀랜타 여성 2명 유죄
  • 애틀랜타 공항 보안 대기 ‘장사진’…셧다운 여파 장기화

Biz Cafe

ssb
  • FOOD
  • EATS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paul 8 minutes ago 0
  • NEWS
  • USA

2026년 신종 세금사기 급증…IRS ‘더티 더즌’ 경고

paul 21 minutes ago 0
honda0
  • AUTO

혼다, 미국용 전기차 3종 개발 취소…하이브리드 전환

paul 41 minutes ago 0
ursual
  • ATLANTA
  • LOCAL

아마존서 940만달러 빼돌린 애틀랜타 여성 2명 유죄

paul 55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