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경찰 추격전 사고로 숨진 유가족에 1천만불 배상”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시카고 배심원단 결정…40대 여성 6년전 사망

2017년 경찰 추격을 받던 용의자 차량에 치어 숨진 트레이시 본-해럴
2017년 경찰 추격을 받던 용의자 차량에 치어 숨진 트레이시 본-해럴 [시카고 abc방송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시카고에서 경찰 추격을 받던 용의자 차량에 치어 숨진 40대 여성의 유가족이 거액의 배상을 받게 됐다.

16일 시카고 언론들에 따르면 시카고를 관할하는 쿡 카운티 법원 배심원단은 전날 열린 재판에서 “2017년 경찰의 과속으로 인해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 피해자 스테이시 본-해럴(당시 47세)의 유가족에게 시카고 시 당국이 1000만달러 배상금을 지불해야 한다”는 평결을 내렸다.

피해자 본-해럴은 2017년 6월 시카고 남부 우범지대 잉글우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고 가다 경찰에 쫓기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들이받혀 사망했다.

사고를 낸 차량은 인근 지역에서 벌어진 총기사고에 연루돼 경찰의 추격을 받고 있었다.

경찰은 용의자들이 탄 SUV를 멈춰 세우고 운전자(여)를 체포했으나 그 사이 뒷좌석에 타고 있던 공범(남)이 운전석으로 옮겨타고 다시 도주를 시도하다 본-해럴이 몰고 가던 차와 충돌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로 인해 6남매의 어머니인 본-해럴이 현장에서 숨지고 조수석에 타고 있던 그의 딸(21)은 부상했다.

본-해럴의 가족은 “경찰의 과속 추격이 사고의 원인이 됐다”며 시카고 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결국 거액의 배상을 받게 됐다.

시카고 abc방송은 “배심원단은 시카고 시가 본-해럴의 죽음에 책임이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시카고 시는 “법무팀이 평결 내용을 검토 중이며 어떤 법적 옵션들이 있는지를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머스크 “향후 12개월간 경기 침체…많은 기업 파산”
Next: “챗GPT, 영상의학 전문의 시험 통과 수준”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시민권 신청 수수료 또 오른다…1280달러로
  • 미국 업체들 “한화큐셀 관세 회피 조사하라”
  • 호스피스, 사망자 신원 도용해 2700만불 사기…한인들 연루
  • 쓰레기통 훔쳤다가…JP모건 여성 임원 해고
  • 휴대폰에 아동 성착취물 소지한 남성 공항서 체포

Biz Cafe

uscis
  • NEWS
  • USA

시민권 신청 수수료 또 오른다…1280달러로

paul 35 minutes ago 0
qcell
  • BIZ

미국 업체들 “한화큐셀 관세 회피 조사하라”

paul 44 minutes ago 0
xs
  • NEWS
  • USA

호스피스, 사망자 신원 도용해 2700만불 사기…한인들 연루

paul 53 minutes ago 0
ny1
  • NEWS
  • USA

쓰레기통 훔쳤다가…JP모건 여성 임원 해고

paul 1 hour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