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아파트 렌트, 6달 연속 하락…더 떨어진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주요 대도시 중간값 월 1338달러…’37년만의 최대 공급충격’도 대기

미국 대도시 아파트 월세가 5년 만에 처음으로 6개월 연속 내린 가운데, 37년 만에 최대 규모의 ‘공급 충격’까지 대기하고 있어 월세 하락세가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7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부동산 사이트 ‘아파트먼트 리스트’가 집계하는 미국 52개 주요 대도시의 아파트 월세 중간값은 1월 1338달러로 전월(1343달러)보다 내리면서 6개월간 3.5% 하락했다.

이 기간 시애틀에서는 8%, 보스턴·라스베이거스에서는 6%씩 내리는 등 조사 대상 대도시 가운데 임대료가 상승한 곳은 없었다.

이처럼 6개월 연속해서 월세가 하락한 것은 5년 만에 처음이라고 아파트먼트 리스트는 전했다. 또 아파트 공실률도 지난해 가을 이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앞서 2020년 말 코로나19 백신이 도입된 이후 억눌렸던 부동산 수요가 폭발하면서 아파트 월세는 지난 2년간 25% 급등했다.

그러나 최근의 월세 하락세는 대기업 등의 감원 우려가 커지면서 세입자의 임대료 부담이 소득으로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섰음을 시사한다고 WSJ은 관측했다.

현재 가족이나 친구와 동거 중인 예비 세입자들도 여전히 높은 월세로 인해 아파트 임대를 주저하고 있다.

특히 1986년 이후 최대 규모인 신규 아파트 50만 채가 올해 공급되면서 아파트 임대시장을 강타할 것으로 부동산 데이터업체 코스타그룹은 전망했다.

주택 매물이 거의 없는 지역에서도 신규 아파트 공급으로 세입자의 선택 폭이 넓어지면서 집주인들이 임대료를 연간기준으로 20% 올린 지난해 초처럼 추가로 인상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1월 세입자들의 임대차 계약 갱신 비율이 같은 달 기준으로 2018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52%로 떨어지는 등 신규 아파트 공급이 이미 임대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아파트시장 분석업체인 리얼페이지는 전했다.

이와 함께 미국의 대표적 집값 지표인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기준으로 집값이 지난해 6월부터 5개월간 3.6% 떨어진 것도 임대료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근 노동통계국이 발표한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서 지난달 임대료 등 주거비용이 작년 동기 대비 7.9%나 오른 것으로 나타난 것은 아직 이런 트렌드가 반영되지 못한 것이라고 WSJ은 설명했다.

월세는 최근 하락세에도 코로나19 대유행 이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20∼30% 높은 수준이다.

image
둘루스의 한 아파트/www.apartments.com/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SK “포드 배터리 화재, 근본적 결함 아니다”
Next: 현직 부통령에 대권주자까지…인도계 정치권 진출 ‘봇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9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9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0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